① 방문일시 :8월초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일 안마로 달리다가 휴게쪽으로 고개를 돌려봅니다.
한창 더웠던 저번주에 다녀왔던 후기 입니다.
쩅쨍 내리쨰는 햇빛을 뚤고 텐트치는 자지를 붙잡고
강남으로 달리었습니다.
공용주차장에 차 넣고 안내받은 주소로 올라갑니다.
처음으로 민지를 초스했습니다.
얼마나 예쁜지, 얼마나 서비스가 대단한지 기대합니다.
이 순간 애인찾아 온 느낌입니다.
처음 문을 두드리고 어떻게 생겼을까, 기대,호기심 이런 것들이 있는데
키 작고 아담한 그리고 통통한 얼굴예쁜 민지가 문을 열어줍니다.
정말 작고 귀엽습니다.
민지의 크고 똘망한 눈동자가 처음본 나를 낮가림하는 눈치입니다.
엄청 더운데 멀리서 왔다는둥,차가 밀린다는 둥 쓸데없는 이야기를 합니다.
오빵 멀리서 왔구낭, 오빵, 갈증나지 뭐 마실래,, 어떻게 내 마음을 알았는지
물을 가득 따라줍니다.
시원하게 한잔 들이키고,
샤워실로가서 똥꼬, 부랄, 겨느랑이
여름에 냄새나는곳 위주로 빡빡 딲습니다.
그리고 나오자 민지가 침대에 앉아 기다립니다.
그리고 누웠더니 옆에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습니다.
자기는 보지가 약하다는둥, 자기 아는 언니는 보지가 강해서
매달 돈을 많이 모으는데
자기는 인생을 즐기며 살기 때문에 악작같이 돈은 안번다는둥,
진상이야기, 자기 힘든이야기 잠시 나누어 봅니다
오빠 이제 메인으로 넘어가야지 하며 내 젖꼭지를 비틀며 빨아댑니다.
그리고 부랄과 자지를 공략하는데 부드럽고 , 맛갈나게 잘 빨아둡니다.
특히 아래는 핑보에 가꺄울정도로 깨끗합니다.
손을 살짝 데니 깊은 신응,,, 보지에서 미끈한 액체가 흘러나옵니다.
그리고 뉘여서 바나나 같이 휘어진 자지를 천천히 집어넣습니다.
민지가 눈을 감으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천천히 그리고 강하게 위로 밑으로 그리고 쪼그려서 ,다리를 올리고
연속으로 이러지는 동작으로 변형시켜 봅니다.
정말 하는대로 따라옵니다. 잘 느낍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자기가 점점 힘을 잃어갑니다.
핸플을 원하니 능숙한 손 보지로 자지를 자극합니다.
손을 귀두쪽에서 돌리면서 딸딸이를 치는데 왜 손보지라고 하는지 알겠습니다.
자극은 더 강합니다. 그리고 큰 유방을 빨면서 손으로는 다른유방을 만지며 발싸합니다.
다시얼굴을 보니 눈 크고 예쁩니다 마인드 정말 애인같습니다. 다 됩니다. 다 해줍니다.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