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 일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오빠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아를 본건 2년전이다
하는일이 있어서 주말에만 나오던 언니이다
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지아가 그당시 업소 에이스라고 해도 무방하다
그만큼 외모 몸매 응대력 침대내용이 정말 훌륭했다
특히 와꾸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고도 남음이 있었다
매주 본걸로 기억된다
그런데
자기일때문에 한동안 나오질 못했다
작은 일을 하나 시작한다고는 들었지만 정확히 어떤 업종인지는 몰랐는데
여튼 꽤 오랫동안 준비를 해오던거 같았다
그렇게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가끔 실장님께 출근여부를 물어봐도 장기휴무라고만 들었지
언제 나올 계획같은건 없어 보였다
그녀가 그리웠다
몇일전..
투정하는 마음으로 실장님께 지아의 출근여부계획이 있는지
다시 문자로 문의해봤다
그런데....일요일에 출근할계획이 있다는것이다
오마이갓~~~ 세상에나.....
일요일 새벽에 출근부를 보니 조그마한 글자로 라인업에 올라와 있던것이다..
예약하고..기다리고..
그렇게..다시..지아를 보게되었다
조금 얼굴살이 마른듯해보였지만 많이 변하지는 않았다
역시 외모가 출중한 지아
반가와하는 지아..더반가와 하는 나
한식간을 너무도 아쉬운 마음으로 보냈다
앞으로 아주 가끔씩 출근할수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일요일엔 못하고 평일 주간에 가끔씩 나올수 있다고...
직장이 너무 먼 나로서는 평일 주간은 꿈도 못꾼다..세상에나..ㅜㅜ
그럼 지아를 보는게 거의 불가능한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