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8.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죠리퐁
④ 지역 : 분당구 서현역 도보 10분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인데 기분이 울적해서 사이트를 보다가
새로 오픈한 업소가 있어 프로필과 후기를 정독하고 전화를 걸어
짧은 A 코스 선택 후 미니 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얼른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한 뒤 전화를 걸고
친절하게 설명 해주시는 실장님의 말을 듣고
방으로 올라가 노크를 했습죠 곧이어 문이 열리고
미니 매니저가 짧고 검은 원피스를 입고 반겨줍니다
방으로 들어가는데 뒤에서 보니 엉덩이가 다 보이더군요!
그냥 뒤에서 어흥 하고 싶었는데 참았습니다.
전 성격이 급해 바로 옷을 벗고 욕실로 향했습니다.
드디어 미니의 몸을 자세히 볼 수 있었지요.
뒤따라 온 미니 몸을 봤을 땐 정말 이쁜 몸매에
가슴도 크고 웃는 모습은 더 이쁘고 거기다 왁싱까지….
저는 얼른 저 큰 가슴을 탐하고 싶었습니다.
미니 매니저는 물을 틀고 재봄을 씻겨주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으로 그것을 씻겨주고 샤워 BJ를 시작하는데
저의 눈을 보며 BJ를 하는데 너무 흥분됐습니다.
속으로 애국가를 부르며 끝까지 참고 욕실을 나와
침대로 가 누워 기다리니 씻고 나온 미니 매니저는
스타킹을 신고 저에게로 다가와 저의 위로 올라와
키스를 합니다 혀 놀림의 감동하였지요
키스를 정말 잘하더군요. 더 흥분되고 애무를 얼마나 잘할지
더 생각하게 되더군요. 가슴부터 배 허벅지 그다음
거시기…. 거시기를 부여잡고 빨기 시작하는데 와….
아프지도 않고 기분 좋은 빨림이었어요
그렇게 애무를 받다 저는 얼른 저 스타킹을 찢고 싶어
자리 교환을 하고 그녀의 조개 쪽을 찢고 빨아 재꼈습니다.
근데 의외로 잘 안 찢어지던데요. ᄏᄏᄏ
저는 그녀의 콜리를 한참을 빨다 미니 매니저가 흥분한 모습기를 보고
얼른 콘돔을 끼고 들입다 사 입을 했지요. 저는 천천히 골반을 움직이며
박아 댔습조 한참을 한 자세로 하니 재미가 없어 여러 자세로 하며
미니 매니저도 잘 받아주며 잘 따라왔습니다. 전 마지막을 향해
격하게 골반을 움직이자 소리가 점점 커지더군요.
저도 흥분이되 얼마 참지 못하고 사정했습니다 아..진짜
좀 보였어요전 그렇게 큰 기대를 안 했지만,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집을로 와 후기를 작성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