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카롱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핳 안녕하세요~~ 슬슬 더위도 가고 가을이 시작됐네요 ~~ 이렇게 날좋은데 다들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저날도 역시나 급달림이 땡겨 이곳저곳 출근부부터 확인을~~ ㅎㅎㅎ
유흥의 어느분류던 프로필에 갯수제한!! 선착순!! 이있으면 늘 더 궁금해 지기마련이죠 ㅎㅎ
늘 가던 몇몇 수원 휴게텔외에 다른 곳 출근부를 보던 중.. 벤을 발견!! 엇! 이야~ 바로 달려야겠다 싶어서 냅다 전화예약부터~
갯수제한에 나이에 와꾸까지~~ 나름의 3박자가 갖춰진 아이가 기다리고 있을 생각을 하니 오후시간이 어찌나 느리게 가던지...
퇴근후 연락받은 위치로 출발~~ (조금 아쉬웠던게, 주차가 유료인가봅니다 ㅜㅜ)
연락받은 호실로 들어가.....는데!! 안녕?
몇번 휴게에서 프로필내상을 얻었던 지라 큰 기대를 내려놓고 만났는데~ 프로필하고 똑같네요 ㅎㅎㅎㅎ
이친구 굉장히 로리한 체구에 와꾸~ 풋풋하지만 섹시하게 이쁜 와꾸를 가졌네요!! ㅎㅎㅎ
마실걸 받고 얘기좀 하고 씻으려는데 ~(아쉽지만 언어의 장벽은 높네요 ㅜㅜ 영어가 아쉬운 벤이라 웃으며 얘기주고받고는 힘들듯합니다 ㅎㅎㅎㅎ)
샤워서비스는 없어서 혼자 후딱 씻고 나오니 씻으러 들어갔다 나오는 벤~~
(매미와같은 달라붙는건 없어서 아쉬움이 약간 있을 찰나에 씻고 나오는 벤을보니.... ㅎㅎㅎ 벤아 너 진짜 아담로리에 영계구나 ㅎㅎㅎㅎ)
아쉬웠던게 잊혀질 몸매 ㅎㅎㅎㅎ 선이 곱고 이뻐요~~ 피부도 좋아서 말캉하니 부드럽고~~
노키스를 말하는 벤을 보면서 얘가 다가오게 해보자 모드로 진짜 애인한테 해주던것마냥 처음or 경험몇없을 시절의 느낌으로
진텐 애인모드로 역립으로 매니저 요리를 해보자~~ 라고 맘먹고 반응을 살피며 역립을 시작~
전반적인 반응은 조금 밋밋한듯 하지만~~ 원래 그런애다~ 생각하니 그속에서 진짜 신음에 반응을 보며 나름의 뿌듯함을 즐기며 애무를 해줘봅니다 ㅎㅎ
목~가슴쪽은 반응이 밋밋! 소중이쪽 애무만 계속해줬더니 막혔던 샘 뚫듯 물이 쪼르르~~ ㅎㅎㅎㅎ
밑에쪽은 살살 달아 오르게 해주니깐 옆에있던 배게와 자기가슴을 살포시 잡고 찐텐 반응을 보이네요 ㅎㅎ
위치를 바꿔 벤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볼뽀뽀로 시작을 해서(no키스처자) 꼭지.....(에 키스마크가 생겼어여 ㅜㅜ ㅋㅋㅋㅋ) 소중이와 호두알갱이 2개를 열심히 애무를~~
이 와꾸에 키스를 못해 아쉬웠는데, 이친구 bj는 괜찮네요~
나이가 어려 스킬이 부족한건 어느정도 깔아놓고 갔었는데, 그런건 못느낄 능숙한 bj를 ㅎㅎㅎㅎ
쌀 것 같은 정도까지의 bj스킬은 아니였지만, 하아~ 좋아 정도의 중상정도의 bj실력 ㅎㅎㅎㅎ
(해준게 있어서인지 정성스레 bj를 해주네요~~~)
적당히 bj를 받고 장비 장착후 정상위부터 시작해봅니다 ~
아까 충분히 적셔 놓으니 좁보임에도 스무스~ 하게 들어가지네요~
처음이던 여자친구 다루듯 천천히 맛깔나게 대해주니 이친구도 반응을 보이네요 ㅎㅎ 쑥스러워하면서 반응 제대로 못보이는 그런 모습이 ㅎㅎㅎㅎ
앞에 애무타임을 너무 오래가진건지.... 삽입구간에서 많은 시간이 없어 아쉽게도 정상위 > 후배위 로 끝내버렸네요 ㅜㅜ
(다음번엔 시간타임좀 더 끊고 달아오르게 해보고싶은 도전욕구가 생기네요 ㅎㅎ)
호불가 좀 갈릴수 있을 아이인것 같습니다~~@!
나이가 어린만큼 감안하고 가셔야 할것 같습니다~
진짜 어렷을때 처음인 여자친구와 할때 처럼 살살 달래주면서 리드하고 밋밋한 반응속에 신음을 찾아가면서 하면 그때 그느낌으로 달림을 할수 있을테고~
유흥에서 자극적인 서비스 받고 적극성 띄는 매님들에게 익숙하고 그런플레이를 원하는 분들께는 안가시길 권유드립니다~~
아담로리족, 와꾸족, 영계족, 시체족에게 추천~~
키스족, 매미족, 장신족 분들에겐 비추를 드립니다~~
전 영계에 간만에 살살살~ 조심스럽게 한 달림에 나름의 즐거움을 느끼고 맛봐서 좋았습니다 ㅎㅎㅎㅎㅎ
역시 영계는 영계인가봅니다... 살맞대고 있으면 저도 젊어지는 느낌이~~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