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6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에이핑크
④ 지역 : 역삼동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지나 복귀 소식듣고 바로 예약잡아서 갔습니다.
샤워실을보니 새로 인테리어 하신듯합니다 실장님께 물어보니 샤워실 후기가 안좋다고하셔서 바꾸셧다고 하시네여
그전에도 자주봤던 매니저라 다시 보고싶어서 방문 했습니다
전에도 이쁜와꾸와 전혀 태국삘나지않는 매니저여서 유럽쪽 와꾸와 흰피부 마인드도 좋습니다
오랜마에보니 얼굴이 더 이뻐진거 같네요
일단 마사지는 그렇게 잘하는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할려는거보면 참 이쁘고 착해보입니다
중요한건 마사지가 아니라 서비스니 마사지를 패스하고 서비스 해달라하니 바로 올탈하고 등판부터 천천히 애무 해주네요
이어서 BJ하는데 끝날거같아서 바로 부비로 자세를 바꿔서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여기 매니저들은 시간이 남으면 바로 나가는게 아니라 남은 시간 다시 마사지 해준다는게 너무 마음에 듭니다 다른곳은
볼일보면 뒤도 안보고 나가는데 이런것 때문에 에이핑크 자주 오는듯합니다
다음에는 미소 매니저 새로왔다니 한번 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