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참신했던 즐거운 경험^^
그래서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
눈여겨 보던 곳중에..
스타일실장님 평이 워낙좋기도하고 ....땡기기도 해서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상중하가 있다면 중상정도? 괜찮게 놀다 왔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저는 사실 좀 변태적인걸 좋아합니다
이상하게 몇주전 쯤 부터
아가씨 노팬티에 스타킹 신기고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랑이 사이에 구멍만 뚫어놓고 ㅋㅋ)
그래서 좀 적극적이고 리액션 크고 잘 놀아주는 그런 언니로다가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몇명 추천을 해줬습니다
그 중에 이름이 가장 맘에 들었던 신디를 지명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실장님 안내를받고 방문을 여는순간
우와... 예쁘다 라는말밖에 나오질 않더군요
다행히도 얘가 스타킹 신고 들어왔어서..
팬티만 벗고 스타킹 다시 신고 오라고 했습니다.
얘가 좀이라도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 하는데 그런게 없네요
걍 에이~ 하면서 술술 하란대로 합니다
스타킹 가랑이 사이에 구멍 뚫어야 된다
투덜거림없이 해줄거 다해주네요 ㅋㅋ 마인드좋습니다
본격적인 시간
원피스 들추니 노팬티에 스타킹만 보이는데
아 그냥 미치겠더라구요
거기다 제모를 한건지 털은 거의 없더라고요
갠적으로 전 그쪽에 아예 털이 없는게 좋습니다.
각자 본인만의 판타지 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애가 그래도 자기가 먼저 서비스 해줘야지 않겠냐며
입에다 먼저 물어주네요
흡입력도 좋고.. 혓바닥으로 살살 녹여줬습니다.
하고 싶은거 꾹꾹 참고.. 난 아직 원하는게 있으니까.
그만하라며 눕혔습니다.
스타킹 신고 다리를 잡으니
그 부드러운것 같으면서도 미끄덩도 하고 더 섹시한 그런 느낌..
가슴도 적당히 큰게 모양까지 예쁩니다
만지는 맛도 끝내줍니다
스타킹에 구멍뚫고 한게 처음이라 그런지
전 바로 싸버렸네요 ..
그점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름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너무 빨리 하기도 했지만
이래저래 스타킹 갖고 얘기 하고씻고 뭐 하느라
시간은 금방 끝나서 아쉬움을 남긴채 나왔습니다.
안산 스타일 에서 즐달하고 왔습니다
자주 애용해야겠네요
하드코어 섹시 좋아하시는분들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