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할리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태연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주 오늘 할리스 ~
어김없이 방문하여 스페셜코스로 다가 때려 박습니다
가람 미나 라인으로 초이스 했는데 실장님이 태연이라고 원래 있던 매니져인데
다시 돌아왔다고 추천해주셔서 ,.... 반신반의로 ~ 세신 태연이로..
맨날 먹던 음식이 아닌 다른 음식을 보니 헐크가 되네요 ㅎㅎ
긜고 서비스가 이건.... 말도안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분받다가 실장님 불러서 시간 추가 들어갑니다 ^^
태연이가 느낌있네요 ㅎㅎㅎ
마사지는 명불허전 미나가 역시나 깔끔히 마무리 해주세요
와우!!! ^^ 허접한 후기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