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서울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 방문이후 너무맘에들어서 다음 언니 만나보려고 했습니다
근데 여기 문제가 예약이 진짜 힘들어서 그게 골때리긴하더군요
4시부터 예약인데 계속 통화중 ㅋㅋㅋㅋㅋ
세상 이런곳도 첨입니다. 그만큼 좋다는뜻이겠죠
그래도 어찌저찌해서 예약이 가능한 언니 확인해보니 현아언니있더군요
그래서 남는시간에 간신히 맞춰서 진행부탁드렸죠
이번에도역시 럭셔리호텔에서 기다리고있더군요
언니는 보통~육덕느낌
피부는테닝하고 키는좀 작긴하더군요
좀 놀아본 듯한 외모입니다만 그게더 꼴릿하더군요
샤워를 빠르게 같이하고 바로본게임 들어가는데 정말 잘 느끼더군요.
그냥 쑥쑥들어갑니다
한발 쏘고 좀 쉬다 다시하는데
와 ㅎㅂㅇ하는데 뒷태죽이네요
겁나 박아대고 들어올려너 박아대고
현아가 자궁이 아프다고할때까지 했네요
솔직히 시간만더있어도 더 하고싶은데 아쉬울따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