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슈퍼맨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난..조루다..또..고자다...
왜냐.. 싸는것도 5분컷이다..
또한.. 고추가 잘안슨다...
그래서 슈퍼맨을 믿고 비아매니저를 찾았다..
비아매니저랑 같이 샤워를 해도 안섰다..
몇번 만져주기까지 했는데도 안섰다..
이대로 난 발싸를 할 수 있을것인가..
뚜둥
침대로 이동했다..
침대에 누워 애무를 받았다
느낌은 엄청 좋았지만 고추가 스지를 않았다..
비아매니저가 각오한듯 내고추를 세워보겠다고
이리저리 만지는데 약간의 발기가 되긴 되었다..
고추를 손바닥으로 잡고 위아래로 계속 힘차게 흔들어댔는데
결국 일어서버리는 고추..
풀발이 된게 얼마만인가..
비아매니저가 바로 콘돔을 끼워줬다
고추가 빨리죽을까바 걱정됬나.. 바로 넣어버렸다
3분정도 흔드니 액이 올라오기 직전까지 다달았다..
빠르게 자세를 앞으로 바꾼뒤 엄청나게 펌프질을 하며
1분정도 했을 무렵.. 엄청많은양의 액이 나와버렸다.ㅋㅋㅋ
애무뺴고 총 4분정도 한거같다...
고자인 나의 고추를 세워 발싸를 시킨
비아매니저에게 감사를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