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25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바나나걸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바나나걸 들렸습니다 실장님이 바뀌신것같네요
날씬한애 추천해달랬더니 나나씨 추천해주시네요
큰기대를 안하고 기다리는데 안녕하세요 하면서 들어오네요
물먹고있다가 돌아보는데 와 몸매 와꾸 지리네요 ㅎㅎ
바비인형처럼 개미허리에 와꾸 도도해보이는데 벌써 불끈불끈하네요
마사지는 솔직히 그냥그런데 온 신경이 딴데 쏠려서 기억도안나요
슴가가 살짝 아쉽긴한데 저 몸매에 너무커도 안어울릴걸같네요
봉긋한 슴가와 매혹적인 눈빛에 나도모르게 발사했습니다 ㅠㅠ
나가는데 제가 오자마자 첫손님이라고 하더군요
마사지랑 서비스 교육시킨다고 하는데 기대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