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연신내 오션

방문일 : 08-24
매니져 : 비비

코스 : 시오후키 코스

시오 하면 누가 떠오르나..
난 그저 비비 밖에.. 예전에 강남갔다가 시오는 무슨
개털리고 그대로 안하다가 비비를 만나고 드디어 내 성교육 선생님을
찾음. 스승의 날은 아니지만, 제자가 스승을 찾는거는 도리임.
그렇게 비비샘을 만나러 감.
시호는 참고로 미리 예약을 해야 해서 방문해야 하니 참고들 하시길 바래용
야간에 방문함. 우리 샘이 야간에 계심.
그렇게 비비의 시오를 쾌 받으러 정갈히 샤워를 하고 비비샘의 방으로 감.
비비가 상큼 웃으면서 제꺼를 잡아줌.
이제는 누가 봐도 우리 샘의 저돌적인 행동이 나를 더더욱 자극하게 만듬.
첨에 동영상 보여주는데 얼마나 놀랐는지. 이제는 내가 하게 되니,
더 기분좋음
물다이르 받는데 역시 비비샘의 강력한 한방 응까시는 대박임.
잘못하면 응꼬 털릴수 있으니 초보자들은 살살 해달라고 말해야 함.
그렇게 진하게 애무를 받고 침대로 나옴. 침대에서 육구자세를 해주는
비비샘. 어찌나 아래도 이쁜지 쪽쪽 빨아먹는 재미를 가져봄
그렇게 비비샘과 연애를 시작. 입에서 역시 단내가 나게 키스를 해줌.
허리를 돌려주는 샘의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너무 좋았음
그렇게 마지막을 향해서 달리고, 곧 신호가 와서 그대로 사정….
그리고 장갑 벗기고 비비샘의 미친 손놀림이 시작됨. 아.. 미칠꺼 같은
이 쾌감에.. 다리에 힘이 들어가고 그대로 시호를 발싸함.
힘이 얼마나 좋은지.. 완전 청장까지 달뻔하고 미친듯이 한 10번은 뽑아냄..
역시.. 우리 비비샘.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