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23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디컵녀를 아주 기분좋은 가격으로 신나게 떡치다나왔습니다
답십리쪽에있는 맨투맨을 휴가이벤트가 있어 방문하였습니다.
가게로 들어와 계산을하고 간단한 미팅때 티노실장님에게
서비스잘하는 언니로 부탁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사실 서비스를 많이 보는편이라 서비스를 잘하는 언니로 받아보는 편이라서
미팅때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그렇게 미팅을하고
방으로 가니 보영언니가 90도 인사하고
첫인상에 나이는 조금 있어보이나 아담하고 스타일이 나쁘지않은 언니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받아 보기로하고 서비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약간의 대화를 나눈뒤 탕으로 들어가 샤워를하는데
정말 구석구석 꼼꼼하게 닦아주더군요~~~
그리고나서 물다이 위에 누워 서비스를 받는데
애무와 바디 모두 앞 뒤로 강약 조절부터 디컵 가슴으로
훅훅들어오는 타이밍 모두 환상이더군요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이동하여
다시한번 애무를 받고 마무리까지 쭉쭉뽑아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시원하게 서비스도 받고 시원하게 발사도했네요
기분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