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베르사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제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달림. 누구볼까고민하다가 맛사지같으 받고싶어서 건마 초건 말구 전화했는데 보고싶은분들이 다출근안했다는.. 립까페도 보니 그닥 별로고 고민하다가 휴게로 제제 예약 ㄱ 한 30분 뒤에 된다길래 기다려서 감. 별기대안하고 갔는데 보는순간 오 상급와꾸나오는.. 눈웃음에 가슴이 큰데 자연이고.. 정신없이샤워하고 탐험하는데 정말 너무 물이 콸콸나와서 정말 제대루 즐딸하고온 자기가 더느끼는 저 아직 스킬죽지않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