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며칠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보
⑥ 경험담(후기내용) :
170의키에슴가가 C
살짝쌔려보는눈빛이엄청야함.
이벤트실장으로뛰었던이력덕분에
남자거시기찌릿찌릿하게만드는데는일가견이있는듯.
BJ를할때말그대로쪼오오옥쪼오오옥빠는데
이건다른언냐에게선맛볼수없는라보언냐만의필살기.
사정은봉지에서해야된다고믿는나지만
어언냐에게빨리다보면입싸를하고싶다는생각이무럭무럭.
다음에는투샷끊고입싸한번해야지.
두둑하고빠방한둔덕덕분에연애감도지리고.
게다가아직까지실장하던버릇이남아있어서
얘기를나누다보면내가지금언냐를보고있는건지
실장이랑바람이난건지살짝헛갈릴때가있음.
맛보면맛볼수록괜찮은언냐인데이상하게나랑시간대가잘안맞네.
운대안맞으면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