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용인을 자주 오지 못해서 진짜 가끔 들르는데
어제 약속이 또 밤약속이 있어 손맛에 들르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방문인데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셔서 기분이 좋았네요
친구랑 같이 방문했는데 누굴 볼지 몰라서 친구는 아무나 부탁드리고
저는 추천으로 정연씨를 만나게되었습니다 ㅋㅋ
프로필 실사가 없어서 아주 궁금했어요
올라가서 딱 문열어주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은 매니저님이 계셔서 깜짝놀랐습니다
몸매도 딱이고 얼굴도 딱인... 제가 좋아하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도 있고
말한마디를 해도 참 상냥하게 대해주더라구요
만족스러웠고 정연씨가 뭐 마시겠냐고 물어보셔서
추우니 얼른 씻고 오겠다고 하고 후다닥 탈의하고 들어갔네요
나오니 정연씨가 옷을벗고있는데 정말 조명도 조명이지만 몸매가 너무 아름다웠네요
바깥은 추운데 따끈하게 정연씨와 붙어있으니 기분도 좋고
서비스를 얌전히 받으며 가슴과 여러군데를 만지고서 놀았네요 ㅋㅋㅋ
정연씨가 서비스가 너무 하드해서 평소보다 못참고 빨리 발사하게 된거같아요 ....
서비스도 좋고 외모도 좋고
담번방문에도 이분 계시면 또 보러 오고싶을거같아요
간만에 방문인데 너무 잘놀고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