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달림이 오셔서 몇주전부터 물망에 올려놨던 코코를 예약했어요
항상 예약시간에 거의 맞춰가서 긴 대기시간 없이 입실..
후기에 첫인상이 까칠하다고해서 긴장하고 들어갔는데...
전~~~혀 까칠함은 없고 오히려 은근 애교가 많아요 ㅎ.ㅎ
약간의 밝은 갈색 염색을 하고있구요, 와꾸는 굿!입니다
갠적으로 제 스타일ㅋㅋㅋ
키도 165정도? 로 적당하고 B+컵인데 튜닝 잘된 슴가입니다
그리고 백옥이라는 말이 딱인 피부미인이네요
실장님이 코코는 후기가 별로 없다고 하기에
제가 솔직 레알 버전으로 써봅니다!
굳이 트집 잡자면 튜닝 가슴이라는것과 연예인급 와꾸는 아니라는거겠네요
순간 시크한듯 하지만 백치미가 느껴지고 4차원적인 재미도 있어요
대화하거나 노는데 전혀 문제No!
흡착기와 같은 그녀의 입술에 아...몸이 야릇하게 꼴릿해집니다
애무에 호불호가 없는 스타일이라(역립족임ㅋ) 물다이 만족스럽게 받았구요
마른애무도 마찬가지로 만족스럽게 받았습니다
부드러운 역공(역립) 해보니까 키스 잘받아주고 반응도 꽤 좋습니다
진짜로 느끼는듯한 반응에 기가 살은 제 동생을 앞세워서 급진입합니다
아...쪼임이...역시 젊은 처자는 쵝오입니다ㅋㅋ
정상위에서 소프트한 단키와 함께 그녀를 느껴봅니다
위에서 바라본 그녀의 얼굴이 무척이나 작고 갸냘퍼 보여서 사랑스럽네요
완전 마이 스탈ㅋㅋ
흥분감 죽이는 후배위로 한참을 달린후에야 마무리를 해봅니다
나만 좋은게 아니였는지 코코 얼굴에도 쾌감의 홍조가 이쁘게 물들어있네요
그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부드럽게 달콤하게 키스를 나눴습니다
절대 사랑스럽지 않으면 나오지 않는 행동이죠
본게임이 끝나고 예비콜 울리기전부터 한동안 대화에 빠져봅니다
착하고 평범하고 볼수록 사랑스럽습니다
시티는 항상 느끼지만 실패해도 평타인거같아요 ㅎ.ㅎ
내상에 속상하신 분은 시티를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