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이용하던 업소다보니 인증절차 없이 바로 패스~~
호수도 알겠다 실장님께 그때 올라갔던데로 갈게요 먼저 선수를 치니
실장님 살짝당황하시면서 웃으시네요 ㅎㅎ
기분이 좋으셨는지 잠시 기다리라고 하시며 만원할인까지 해주시네요 ㅎㅎ
오늘역시도 실장님의 친절함에 기분좋게 입장
벨을 누르니 빼꼼히 처다보며 저를 보면서 웃네요
또 만나니 너무 오랜만이라고 구박을 ....
그만큼 반갑게 맞이해주고 친구같이 안아주네요
그리고 샤워하라고해서 샤워하는데 구경하시네요 부끄부끄하게
장난치다가 같이 샤워를 마치고 바로 침대로 고고슁
장난도 치시고 하하 자주뵈니 여친이 따로없네요
나비는 일단 가식도 없고 있는 그대로 해주는 느낌이네요
시간 가는줄모르고 있다가 왔어요
조만간 또 만나러갑니다...
그때까지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