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어낚시터 ] 나두나두!! 선택받았다~~~!! 예명처럼 고급스러운 샤넬과~~~밀실데이트
① 방문일시 : 8월 17일 토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샤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채팅방에서 다른분들과 떠들다가 우연찮게 예전 안마방 역초이스 이야기가 나와서 저희도 하자고 강력하게
아우디님을 꼬득이니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우디님 께서
레드하우스 관계자 분들께 설득후 야간 첫탐에 역초이스로 진행하기로 와아 구웃~사랑합니
다시한번 고생하신 아우디님과 레드하우스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7시 다될때쯤에 레드에 도착하니 한실장님께서
“ 지각이예요
이리오세요“
라고 말씀하시곤 안내해 주신곳으로 이동하니 다른분들이 다 도착하고 쉬고 계시네요ㅎ
방에 모여 간단히 수다떨고 레드에서 상다리 부러지도록 차려주신 탕밥을 먹고 잠시 쉬다가 다같이 윗층 사우나 층으로
이동합니다

( 다시한번 신경써서 식사 챙겨주신 업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
사람이 10명인지라 한번에 샤워를 못하는 관계로 2개조로 나눠서 샤워후 가운갈아입고 준비완료 상태로 대기겸 휴식을 취하고 있으니
한실장님이 저희를 초이스 할수있는
룸으로 안내해 주시네요
룸 도착후 실장님께서 스타킹을 나눠주고 눈 가리라고 하셔서 스타킹으로 눈을 다들 가리니
바로 진행 해주신다는
목소리가 들리는데 얼마나 설레이는지ㅎ

그렇게 1분이 지나자 언니들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데 어허헐
초이스만
하다가 눈가리고 오히려 초이스 당할걸 상상하니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데
그러고 얼마있자 한 언니가 제 옆에서 허벅지를 만지작 거리다 제 손을 주물주물 거리더니 제
귓가에 작은 목소리로
“오빠
나가자“
라고 말하며 제 손을 잡고 끌고가길래 전 스타킹으로 눈을 가린상태라 불안감에 발걸음이 너무
느려서 그대로 앞에있는 언니를 뒤에서 꼭 끌어안고 따라갔습니다ㅋㅋ
방도착후 절 베드쪽으로 데려긴 앉히길래 바로 참을수 없어서 눈을 가리고 있던 스타킹을 벗으니 언니가 손을 흔들며
“ 오빠
안녕? “ 이라고 말하깋래 저도 한손을 흔들며
“안녕
안녕 이름이 뭐야? “
라고 물어보니
“ 샤넬
이라구해~ 내가 오빠앞에서 언니두명이 고민하길래 내가 확 오빠 낚아채왔어~ “
라고 말하면서 웃으시네요ㅎ

확인할 방법이 없는저는 샤넬씨에게
“ 선택해
줘서 고마웡~ “이라고 말하며 한쪽눈을 찡긋 거리며 윙크하니
샤넬씨가 씩~ 웃더니 저한테
다가와서 가볍게 뽀뽀를 해주시네요ㅎ
그렇게 샤넬씨와 역초이스할때 언니들 반응을 물어보며 대화를 나누다가 샤넬씨가 일어나더니
“ 오빠 이제 씻자 “
라는
말에
“ 나
물다이는 패스할게“
라고 말하니 샤넬씨가
“ 그렁
오빠 씻고 왔으니까 나만 빨리 씻고올게요 오빠~ 언니들 모여있는방 너무 더워서 땀흘렸어~ “
라고 말해
“ 웅웅~ 씻구와 난 씻는거 구경할게~ “
라고 말하니 샤넬씨가 미소를 보이더니
입고있던 옷을 탈의를 하는데
~~~ 흐흐 저는 침대에 앉아서 두눈 초롱초롱 하게 그모습을 쳐다보니
샤넬씨가
“오빠
너무 노골적인 시선이 느껴져서 부끄러워“
라고 말하고 얼릉 탕안으로 들어가서 간단하게 씻고 나오네요ㅎ
다 씻고 나온 샤넬씨를 전 타올로 물기를 제거해준다고 수건을 들엇지만 제 주목적은 닦아주는척 샤넬씨 몸을 더듬거
였기에 +_+
타올로 닦아주는척 샤넬씨 얼굴 제외한 몸을 다 더듬거리면서 닦아준후 침대에 먼져 옆으로
누워 침대바닥을 손바닥으로 팡팡 두번 두들기니
샤넬씨가 제가 원하는걸 눈치채고는 바로 제 옆으로 딱 달라붙어 누워주시고는 그대로 양팔로 제 상체를
감싸안으며 키스를 해주시네요~♡
제가 굉장히 키스에 환장한 놈이라 ㅠ
그대로 한손으로 샤넬씨 젖가슴을 만지면서 반대손으론 샤넬씨 엉덩이를 쓰담과
주물을 반복하며
키스를 상당히 오래 하다가 제 머리속에 초시계가 이제 곳 예비콜이 울릴시간이 얼마남지 않는거 같기에
그대로 샤넬씨를 똑바로 눕힌후 제가 그위에
올라가 키스부터 찐하게 한뒤에 목부분부터 천천히 혀로 애무해주면서 내려와
한쪽가슴을 손으로 만져주며 반대쪽 가슴은 혀와 손으로 애무해주면서 양쪽애무후에
그대로 샤넬씨 아랫부분에 도착
다리를 살짝 벌려 샤넬씨 봉지를 보는데 오홍 왁싱한지 얼마안되서 깔끔하네요 나이수~
그대로 손가락으로 클리주변부터 자극시킨후에 혀를 이용해 구멍 주변을 살살 핡다가
고대로 혀를 쭈욱 내밀어 샤넬씨
봉지안으로 혀를 깊숙하게 집어넣고 봉지안을 맛본후에 다시 옆으로 누워 샤넬씨 입술에 키스를 하니
샤넬씨가 이번에는 제 위로 올라와서 키스해주곤
제 양가슴을 빨아주시곤 그대로 비제이를~♡
아주 맛깔나게 비제이를 해주시는데 갑자기 예비콜이 울려 신경쓰인 저는 급죽어가기 시작하는데ㅠ
그걸 느낀 샤넬씨가
엉덩이를 들어올리더니 제 얼굴쪽에 갖다대고는 69자세를 취해주시는데~♡
저는 그대로 양손으로 샤넬씨 엉덩이를 잡고
샤넬씨 봉지를 미칀듯이 빨아대는데 샤넬씨는 제 곧휴를 아주 깊게 비제이를 해주시는데
아직 풀발기를 되지않는 제 곧휴를 어떻게든 살릴려고 끝까지
입으로 세워주시는데 하~ 마인드
대박이네용~♡
그렇게 풀발기 된 상태인 제 곧휴에 비닐을 끼우고 다시 한번 비제이 해주시곤
그대로 제 쪽으로 몸을 돌려 저를
바라본 상태에서 제 위로 올라와서 여상자세로 삽입하더니 천천히 허리를 돌려가며 예열하다 본격적으로 위아래로 방아찍어 주시는데~~~
저는 양손으로 샤넬씨 젖가슴을 잡고 흐느끼고 있는데 샤넬씨가 고개를 숙이시더니 그대로 키스해주면서 방아찍기
시작하는데~~~
이대로는 쌀꺼 같기에
샤넬씨를 눕힌후에 제가 샤넬씨 위로 올라가서 정상위 자세로 한손으로 샤넬씨 젖가슴을 부여잡고
반대손으로는 샤넬씨 뒷목을 감싸안으면서 폭풍 피스톤운동을 하는데
이미 콜이 많이 울려버린 상태였기때문에 이상태로 끝내기 위해서 샤넬씨 양 다리를
제어깨에 올려놓고 키스하면서 그대로 있는힘껏 피스톤운동을 하다가 결국엔 참지못하고 그대로 발사해버렸습니다
사정후 이미 시간이 지난지라 어차피 옷갈아 입으로 사우나층 가야해서 그냥 간다고 하니
샤넬씨가
“ 오빠
괜찮아 신경쓰지마 씻고 가자 이리와~~ “
라고 말하고 제 손을 잡고는 탕안으로 들어가 간단하게 샤워후
먼져나와서 물기를 제거후 베드에 앉아있으니 바로 샤넬씨가 나와서 제 가운을 입혀주곤 저를 꽈악 끌어안아 주고는
“ 오빠
이제 헤어져야되 ㅠ“ 라고 앙탈부리는데 그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그렇게
포옹하면서 키스후 샤넬씨 손을 꼭 잡고 티 밖으로 나와서 엘베앞으로 이동후 엘베문이 열리자
샤넬씨가 저를 다시한번 포옹과 키스후에
“ 오빠
오늘 좋았어요~~~~ 조심히 들어가~♡“
라는 배웅을 받은후에 샤넬씨와 헤어지게 됬습니다
다시한번 이벤트 진행과 상다리 부러지게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__ )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다~
유후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