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있는처자들
④ 지역 :배곧
⑤ 파트너 이름 :새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바쁜 월요일 주간 회사짬을내서 전화를 걸어봅니다
2시쯤 거래처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바로가능한 언니를
물어보니 새콤이 오늘들어온 NF라 하더군요
20대 한국인은 여기밖에 없는거 같아서 얼른 예약을해봅니다
예약후 방안내받고 들어가보니 앳대보이는소녀가 서있네요
아직은 어색한지 인사를하구 말을 건네봅니다 시간이 없는관계로
물한잔 들이키구 얼른 샤워를 하고 침대로 돌진했습니다
샤워하고나오니 안아줘 오빠 하더군요 말을 듣자마자 저의똘똘이는
이미 이세상애가아니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얼른 콘돔을 끼구서 정자세로
쿵덕쿵덕 덩기덕쿵 몇번 하니 신호가 오더군요 역시 영계에다가 좁보니
저의 똘똘이는 이미 사망직전 ... 바로싸기엔 좀 아까우니 여상으로 체인지
허리를 잘 돌리더군요 여전히 저의똘똘이는 혼수상태 한 1분 흔들다가
스톱을외치고선 마무리는 뒷치기!! 빠빠빠빠박박박 그렇게 저의 우유가
발싸되고 흐어어어어어 장렬히 전사 !! 씻고나오니 쭈삣쭈삣 서잇더군요
아주귀여웠습니다 재방문의사 100% 있습니다 배곧에 이런곳이 있다니 아주 만족합니다
또올게요 후기할인 해주세요 실장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