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23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투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한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금도 눈앞에 디컵가슴이 아른거리고 가슴이 벌렁거려 미치겠네요?
잠실의 더투썸안마에 다녀왔습니다.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리고 가슴이 벌렁거려 미치겠네요
오픈이벤트라 착한 가격으로 지불하고
실장님께서 찾는 언니를 물으시기에 그냥 좋은 언니요 했습니다.
실장님께서 한별 언니가 저랑 맞을 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한별 언니는 몸매가 서양삘도 나고..
와꾸 하나는 정말 섹쉬함이 대박인 언니였습니다.
게다가 160중반의 키에...
가슴도 풍만하고 부드러운 자연산 D컵입니다.
성격도 엄청 나긋나긋 잘맞춰주는 성격인 것 같습니다.
그 풍만하고 부드러운 가슴으로 비비면서 하는 비제이는 넘나 쎅해서
오래 못받겠더이다 와인서비스도 나쁘지않고
제일 중요한건 언니와의 몸을 섞을 때였습니다.
참다 참다 역공을 시작합니다 그러다 다시 역전되어
내 가슴을 집중 공략하더니 온몸을 훑고 지나가
하늘로 치솟은 동생놈을 확 물어제끼더니 격렬하게 다뤄버린다...
차가웠던 한별의 몸과 손은 열기로 가득했고
나의 거친 숨소리는 탕방안의 가득채워
격렬했던 그 시간을 입증하고 있었습니다...
확실히 한별언니 몸매가 심상치 않더니, 언니와의 연애.
가히 상상을 초월할 그런 맛난 연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