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5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로렉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이 열리네요 , 나나가 눈에 들어오죠~ 근데, 누구죠?? 촌빨날리고 기괴한 아이는?? 프로필 사진 찍고나서 벌크업을 했나?? 싱크로 후하게 쳐줘도 67% ~
육덕이란 후기를 읽었어야 하는데..... 이제보니 출근부에 몸무게가 없는 게 힌트 아닌 힌트... 하지만 육덕인데 육덕이라고 할 수 없는 게 , 가슴은 a 가 확실합니
다..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었나 봅니다. 나나는 태국말로 씨부립니다. 나는 영어로 불평을 하고 나나는 태국말로 뭐라 뭐라 하고... 아.. 이런 니기미 나도 한국
말로 욕이나 할까? 고추를 꺼내기도 전에 내상을...... 육보시하게 생겼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어찌 저찌 샤워하고 매트리스에 누웠습니다. 기본 삼각애무... 키스는 교정기로 인해 패스.... 고추를 빨리는데 교정기로 긁히는 느낌은 뭐지? 니기미 걍 싸고
나가자~! 얼굴도 보기 싫어서 첨부터 엎어 놓구 뒤치기로 ... 어라..? 좋네? 이건 뭐지? 뇌는 내상을 입은 게 확실한데, 고추는 들락날락 빠르게 깊게 또
얕게 이런.. 옆으로 뉘워서 치고.. 정으로 돌려서 열심히 펌핑하고 있네요... 자지는 뇌를 지배하고 말았습니다.... 반응이 아주 자질어 집니다. 울듯 신음을 하는데
후배위로 샷을 날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빼서 돌립니다. 엉덩이를 부여잡고 강하게 칩니다. 그러다가 어깨를 길게 잡고 쭉 쭉 쭉~ 뽑아냅니다.
이거슬 뭐라고 설명해야 하나.... 와꾸와 사이즈 내상이면 영혼까지 털리는 건데, 좁보+ 떡감과 + 섹반응이 참.. 좋았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거울을 보는데
만감이 교차 하였더랬습니다. 좋은 것도 싫은 것도 아닌 애매한 표정이 거울에 비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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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안양 1번가 필견녀 세라가 떠나고 참 많이 아쉬웠는데 ,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내 세라가 고추 깊숙히 사무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