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에 친구랑 야의도 시네마에 갔을 때 친구가 인나를 보고
아주 좋아해서 인나가 궁금해져서 시네마 방문하게됬습니다
친구놈이 웬만하면 좋다는 소리를 안하기에 궁금했거든요ㅋ;;
인나가 방긋 웃으며 인사하는데 처음 보자마자 이쁘다 라는 생각뿐....
룸필인데 정말 이쁩니다 세련되고 섹기있으며 미인이네요
인나와 앉아서 수다좀 떨면서 언제부터 그렇게 이뻣냐고하니까
얼굴 빨개지면서 하지말라고 하는데 그 모습마저 사랑스럽습니다ㅋㅋ
캔커피한잔 마시고 씻자는 소리에 탈의하고 다가오는 인나
167이라 들었지만 실제로보면 그것보다 더 커보입니다
몸매가 슬림하고 비율 좋게 잘빠져서 그런가 보네요
탱탱볼 같은 자연산 C컵까지 장착해서 몸매가 말그대로 쭉쭉빵빵~
친구놈이 몸매를 많이 보는데 왜 그리 좋아했는지 하나는 알겠더군요
물다이받는데 화려하진 않지만 꼼꼼하게 느낌있게 잘합니다
똥까도 괜찮았고 bj도 느낌 아주 좋았습니다
알들까지 동시에 애무해주니 저도모르게 몸이 반응하게 되네요ㅋㅋ
특히 물다이 탈때 자연산 탱탱 가슴 탄력이 한몫 제대로 해줍니다
동생을 입에물고 저를 처다보는 인나 섹기가 좔좔좔좔 흐르네요
더 이상 참지못하고 (다받았지만...ㅋ) 침대로와서 인나를 눕히고
살며시 역립하는데 조개도 참 이쁘고 반응도 은근 잘나오네요
CD착용하고 인나와 하나되어 연애를 즐기는데 역립할때보다
연애반응이 더 좋아서 흥분이 상당히 되더라구요
야릇한 인나의 신음과 함께 인나가 제 귀에 대고 느끼듯이
깊게~ 깊게~ 깊게~ 하길래 다리를 쫘악 벌리고 최대한 깊숙하게...
미친듯이 떡쳤습니다 정말 최고였습니다
몸매 좋고 반응 훌륭하니까 어떤 자세든지 연애감 아주 좋아요
토끼인 분들은 인니 뒷태 조심하게요 완전 블랙홀입니다ㅋㅋ
정말 짜릿하게 발사하고 인나를 안고서 키스하며 마무리했네요
아무래도 친구와 지명을 공유하는 구멍동서가 될꺼같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