③ 업소명 : 걸그룹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청하 +3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업소 소개]

[Prologue, 그녀에게 가는 길...........]
올해의 여름이 조금씩 끝나가네요...
새벽에 일어나서 멀뚱거리다가 습관적으로 훑어보고있는 업소 출근부..
그 안에 NF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그래서 고민 좀 하다가 오랬만에 검증 한번 해 볼까..~~
업소에 연락을 드리니 항상 친절하신 실장님과 대화를 좀 나누고는 첫탐에 과감히 예약해
버렸네요. ㅎㅎ..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56 ~ 162 정도
몸무게 : 45~48 정도
몸매 : 젓살이 아직 그대로인 몸매입니다. 탱탱한 바디감이 좋네요.
페이스 : 동그란 얼굴에 귀염 귀염이 한 가득, 볼에 탱글 탱글한 젓살이...
기타 : 흡연 하고요, 타투는 없어요, 왁싱 안했습니다.
[그녀와의 대화...............]
시간에 맞추서 업소에 도착... 제 집 처럼 익숙한 엘베를 타고 올라가 초인종을 누르고 잠시 숨을 고릅니다.
후기도 없고 어떤 분인지 프로필도 모르는 상황에서 만나는 거라 살짝 긴장을 했거든요...
드디어 문이 열리고 그 안에서 들려오는 귀여운 목소리에 눈을 들어 바라보니 현관앞에서 조그만 아이가
인사를 하네요.. "오빠~~ 안녕하세요~`"
무릎까지 내려오는 셔츠를 입고서 제 팔짱을 끼고는 쇼파로 데리고 가네요..ㅎㅎ..
그리고는 냉장고 문을 여는데 셔츠가 살짝 올라가니 토실 토실한 엉덩이가 살짝 보이는데..야한데요..ㅋㅋ...
음료수 한잔 따라와서는 제 옆에 앉더니 대화를 시작하기도 전에 꼭 붙어 버리네요.. 완전 매미족입니다.
팔짱끼고, 허벅지 쓰담하면서 귀여운 목소리로 조잘조잘..
거기에 애교가 장난이 아니네요..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얘기하기, 제 얼굴 보다가 뽀뽀하기 등등. ㅎㅎ
그리고는 제 얼굴을 바라보며 청하가 살쪘다고 투덜 투덜...ㅎㅎ
제가 봤을때 살찐 것 같지 않다고 하니...ㅋㅋ 일어서서.. 셔츠를 확 올리는데... 커~~~엌~~~
속에 아무것도 없어요...ㅎㅎ... 그냥 셔츠만..ㅎㅎ.. 코피 쏟을뻔 했네요.. 괜히 동생놈만 신나서 하늘을 향해 ~
그리고는 다시 옆에 앉아서 조잘 대가가 갑자기 제 셔츠를 벗기는데.. 오빠 더울까봐.. 그런다고. 핑계를 대는데..
ㅎㅎ.. 벌써 청하가 땡기나 보네요..그렇게 청하에게 끌려 옷을 벗고는 샤워하고 가려고 하는데
요물같은 청하가 벌써 다 벗고 부끄러운 듯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는 저를 쳐다보고 있네요. ㅎㅎㅎ..
[하나가 되기 전에 ...........]
같이 손잡고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실에 가서도 제 옆을 떠나지 않고 붙어 서있네요.
제 손을 가져다 자기 허리에 둘르고는 거울 보며 같이 양치를 하는데.. 이런 기분이 뭔지 아시죠..
여친이랑 아침에 같이 일어나서 나갈 준비하는 .... 그러다 보니 동생놈은 하늘을 쳐다보고..
그걸본 청하는 "오빠~~벌써~~~~? 큰일 났네 ㅎㅎ" 이러면서 저를 보고 윙크를...
샤워를 하면서도 저를 바라보며 눈웃음 짓고 작은 손으로 부드럽게 터치를 하면서 씻겨주는데
동생놈이 정신을 못차리고 있네요. 저도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청하의 탱글 탱글한 몸을 쓰담 쓰담..
이러다 보니 더 흥분되어 않되겠기에 서둘러 청하를 물리치고 도망치듯 나왔네요.
[서로를 탐하며.............. ]
침대에 먼저 와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더 벌써 청하가 나와 제 옆에 누워 절 바라보고 웃네요..
"오빠~~ 어디가 거기야~~?" 응... 뭐지... 아... 여기랑 저기랑.. ㅎㅎㅎ.. 그랬더니..
"알았어. 오빠~~, 근대 내가 잘 못해서 어쩌지... 이따가 조금씩 알려줘~~" 하면서 애교를 피면서
시작을 하는데... 못하는게 아니에요. 잘해요. 기본 삼각애무이지만 정성스럽게 (?) 아니 같이 교감하기위해
하나하나 빼지 않고 하네요. 특히 비제이 할때 하면서 물어보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를 그리고는 해주네요.
그러다 보니 저 또한 흥분 지수가 한 없이 올라가게 되고 귀여운 청하 모습을 보니 참을 수 없어 청하를 눕혀 봅니다.
청하와의 찐한 키스를 하고 예쁘게 솓아오른 청하의 가슴을 살짝 진짜 살짝 건드렸는데...
우~~~~와~~~~~~ 반응이... 이런 미친 반응이~~~. 완전 활어반응을 보입니다. 신음소리도 인위적인게 아니라
제가 하는 정도에 따라 같이 느끼는 반응을 보이는데.. 진짜 청하는 연애를 좋아하네요....
좀 더 내려가 소중이를 괴롭히니 이건 허리가 위아래로.. 튕기는데... 자동으로 바이브레이션 효과가 나오는 듯..
청하가 미쳐가고 있네요..샘물은 어찌나 나오는지..ㅎㅎ홍수가 나네요...
이제 장갑끼고 청하의 속으로 들어가는데 저 안쪽에서 뜨거운 느낌이 훅... 들어오는데..
청하가 많이 흥분했나 봅니다.. 넣자 마자 반응이 장난이 아닙니다..제 움직임에 따라 허리 바운스를 맞추고
더 흥분되었는지 다리로 제 허리를 꽉 잡고는 놔주질 않네요.. 손으로는 엉덩이, 허벅지, 가슴을 계속 만지고..
입에서는 신음 소리가 점점 더 강해지더니 갑자기 허~~억~~` 하면서 자기손으로 입을 막고 신음 소리를 참고
있네요. 이렇게 진정으로 느끼는 걸 본지는 아주 오랬만이네요. 그만큼 청하는 연애를 좋아하고 있네요.
그렇다 보니 자세 몇개 바꾸지도 못하고 후배위로 청하의 자지러지는 신음 소리를 들으며 강렬히 마무리를
하고 마네요.. 제가 생각할때 다른 분들도 오래 버티기는 힘드실듯 합니다.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 의자에 앉아 물한잔하고 있는데 어느새 청하가 제 옆에 또 매미처럼
닥 붙어 앉아서 저를 바라보고 "오빠~~ 넘 좋았어~~~ 파워풀~~~"ㅎㅎㅎ
자기도 좋았다고 또 보고 싶다고 언제 오냐고 칭얼대내요..
헤어질때까지 제 옆에 꼭 붙어서 떨어질줄 모르는 걸 간신히 떨구고 다시 보자는 약속 열번하고
나왔습니다.
[Key Words ................]
#마인드 #활어반응 #풍부한 샘물 #민필 #영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