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에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쫄깃쫄깃 탱탱보지를 겸비한 에이스매니저입니다.
애무도 키스부터 69까지 전부 받고 알까시 똥까시도
전부 받았는데 호호호홓 서비스 대박이당
탄력넘치는 에이스를 조련시키기 시작했습니다.
봉지가 너무 쫄깃쫄깃 탱탱해 쪼임이 크..
삽입하기 어찌나 힘들던지..
그래도 결국 삽입해버렸습니다.
삽입하고 펌프질해도 엄청 쪼여오는 에이스봉지
너무 마싯장
서로 흐느끼면서 즐기다가 끝낼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이대로 끝내기엔 뭔가가 아깝단말이지..
그래서 최대한 열심히 박아댔습니다.
그러다 신호가 오기 시작했는데
어떻게든 참고 열심히 더 더 더 박아댔습니다.
결국 끝까지 차오른 내 물들을 흘러나오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발싸하고나니 시간이 대략 5분정도 남아
정리하고 애무좀 더하다가 마무리하고 퇴실했씁니다,.
역시 카라는 서비스하나만은 인정해줘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