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바이디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소로 절 반겨주는 아이언니를 보면서 즐달의 예감이왔습니다.
23살의 어린나이와 적극적인 마인드....!!
슬림한 몸매와 딱좋은 가슴크기...간단하게 대화마치고는
샤워를 하러 같이 들어가는데 샤워부스에서
몸도 구석석 전부다 닦아주고 느낌이 정말좋더라고요.
살결이 부드러워서 그런가 느낌이 훨씬 좋아요
아직도 생각하니 야릇하네요.
그렇게 이제 샤워도 같이하고 물기를 구석구석 또 닦아주네요.
바로 침대로 달려가서 누우니까 아이언니가
꼭지 핥아주고 골반에 똘똘이에 삼각애무를 해주네요.
이후 저도 아이언니 봉지를 빠는데 한눈에 다 보이니까 눈이 확 뒤집히더라고요.
미친듯이 빨았습니다. 클리부터 시작해서 안까지 주위주변 다 빨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둘다 분위기가 달아올라서 콘을 바로 장착하고 아이언니 봉지에 삽입을 햇죠.
신음소리 그리고 눈빛 그런 반응들이 저를 더 흥분시키더라고요.
정상위로 시작해서 미친듯이 박다가 느낌이 금방와요. 힙이 좋아서 그런가 쪼임이 죽입니다.
후배위로 바꾼다음 얼마 못가 아이언니 엉덩이잡고 탁탁탁 박다가 그대로 분출해버렸습니다.
정말 기분 좋은 만남을 하고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