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주가던 순수에 전화를 했다'
실장님께서 NF유리씨가 들어왔다해서'
바로예약하고 순수로 갔다!!
샤워를 하고 방에서 두근두근 기다렸다
문을 똑똑하고 들어왔다
첫인상은 키가 155?정도 작았다
얼굴은 귀엽다 막 20살 된 친구같았다
웃으면서 안냥하세여ㅎㅎ 하는데
너무 귀여웠다 간단히 인사를 하고
본격적인 마사지를 들어갔다
키가 작고 아담해서 압이 약할줄 알았다
하지만 압이 강하고 시원시원 했다
알고보니 5년 경력이였다..왠지ㅎㅎ
시원시원하게 마사지 해주는것이 프로 느낌이였다
전신마사지가 끝나고 제가 순수 오는 특별한 이유ㅎㅎ 딥로미 시간이 왔다!!
딥로미를 하는데 유리씨가 처음이라 그런건지
아님 원래 그런건지 수위가 다른분들이랑
달랐다...ㅎㅎ
오늘 뉴페이스 제대로 완벽하게 즐마하고갑니다
유리씨는 오래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