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5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위트
④ 지역 :서초
⑤ 파트너 이름 :유리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ㅋㅋ 바쁜 업무 일상에 휴가마저 반납하고 일했습니다.
진짜 사는게 진저리 칠정도로 힘듭니다.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ㅠ 휴가도 못가고 그러니 주머니에 총알 사정은
꽤나 나아져있어서 못가는 휴가 내몸을 위해 한번 투자
하자는 마음으로 마사지샵을 가기로 결정. 가게 된 곳이
스위트 아로마라고 딥스윗 릴레이 코스로 예약했음..
도착해서 샤워장에서 샤워하고 방에 쪼르르 가서 대기하니
귀염둥이 처자가 왔네요ㅋㅋ 코가 조금 이상해서 물어보니 ㅋㅋ
코수술 했다고 해서 개웃었네요 그래도 귀여운 스타일에 작고
아담함 마사지 시작하고나니 귀여움이 돌변 아주 딱좋은 압으로
온몸을 마사지 해주고 딥스윗으로 넘어갔음 아주 부드럽게 연결
되는 과정에 그냥 몸을 맞겨버렸죠. 교차되는 손에 의해 이루어진
스윗 마사지가 너무 황홀했습니다. 그러고는 유리매니저의 타임이
끝나고 지아매니저로 체인지 이쁩니다.
유리매니저와는 전혀 다른 느낌 슬림하고 긴머리에 여동생같은
와꾸 마사지도 잘하더군요. 개인적 평을 하자면 저는 유리보다
지아가 훨씬 좋았다는.. 교감도 잘되고 잘웃어주는지라 샵에서
굉장히 편한 느낌을 얻으며 기분좋게 받았다는 딥스윗도 수준
급인지라 금방 끝났지만 시간 꽉 마춰서 마사지로 마무리해주고
밝은 미소로 나갑니다. 대만족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