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8월 24일
업종 :건마
업소명 :럭타이
지역 :구리
파트너 이름 :민지
경험담(후기내용) :
하루8시간이지만 그래도 종일 서서 일하는데
다리하고 허리 직업병처럼 결립니다.
오늘도 낮근무가 끝나니 저녁8시쯤이고 동료랑 교대하고
퇴근하려고 버스정류장을 향하는데 사이트에서 본 타이샵이
눈에보여서 전화를 해봤어요. 럭타이카페라고 새로 생긴곳 같았는데 또 눈에 보이니까 시원하게
마사지나 받을까 해서요 마침 관리사 한명이 막 끝났다고 해서 바로 방문했습니다
근데 타이마사지라고 생각하면 그냥 어둠침침 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시설이좋네요 왜 타이카페라고 해놓았는지 실감이 나더군요
건식타이 마사지 90분코스로 계산부터 하고 파우더룸에서 옷갈아입고 나와서 족욕실로 안내받고 따뜻한물에 발담그고
차한잔 마시니깐 슬슬 나른해 지더군요 5분이 채 안되서 관리사 한명이 와서 발을 깨끗히 씻겨줍니다
피부가 하얗고 미소가 밝은분이였는데 나이는 한 30대초반정도 되보이더군요
족욕이 끝나고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방으로 안내받고 뒤에부터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아~~악! "오~~휴우~" 이소리를 마사지 받는 90분간 나도모르게
몇번이나 말했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어찌나 강약 조절을 잘하고 구석구석 전신을 잘 관리해주는지
다 받고나니 몸이 완전 가벼워 졌습니다.진짜 한의원가서 침이나 맞을까했는데 여기와서 제대로 힐링했어요
관리사분 이름은 민지라고 하는데 마사지 끝나니 이 관리사도 땀이 흥건해져있더군요
고마워서 팁좀 주었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파우더룸에가서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나와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한잔마시니 더 개운하더군요 너무 좋았어요
럭타이 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