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투어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퇴근후 한잔걸치고 놀방서 좀 주무르면서
놀다보니 어느샌가 찾아오신 달림신 ㅋㅋ
주무르는걸로는 만족못하여 담배하나 피면서
요기조기 찾다가 백마투어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안나매니저 예약했습니다
시간이 일단 딱 맞고 키가 일단 너무 안커서 곧바로 초이스 !!
안나매니저 마음씨가 참 착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떡치러 와서 이렇게 아늑한 느낌 받아보긴첨이네요
와꾸도 백마라서 그런지 부족함이 없구요 너무 만족했던 매니저였습니다
서비스표현좀 하자면 정성 부드러움? 머 이런거 빼고
마누라 여자친구의 그 느낌이라고 보면 될듯합니다
기막힌 스킬을 가지고 있는건 아니지만 분위기 아주 좋아요
섹스도 마찬가지 물론 하룻밤 욕망으로 만난 사이지만
안나 매니저 진심을 다하여 대접해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자세바꿀때마다 웃어주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준다는 그런느낌이
계속 들더군요
테크닉 이런거 다 떠나서 진짜 아늑한고 기분좋은 섹스였습니다
몇번더 만나다간 사랑에 빠질지도 몰겠네요
먼 개소리야 하실분도 있겠지만 지금 제 심정이 이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