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회식이 끝났다. 세븐으로 바로 전화를 건다
아리매니저 지금 되냐고 물어봤다.
된다!!!!!!!!!!!!유레카!!!!!!!!!!
바로 예약하고 달려갔다.
아리매니저 등장
바로 떡치러 침대로 걸어갔다
바로 눕혀놓고 역립을했다
살살 문대주니 정말 좋아라 한다 ㅋㅋㅋ
서로 공수를 바꿔 애무를 받았다
애무또한 정말 좋아라 했다 ㅋㅋ
빨림이 장난아니더라
청소기에 내 고추가 빨려들어가는 기분
도저히 못참겠다 콘돔을 끼고
바로 정상위로 눕혀놓고 삽입을 했다.
펌프질 엄청하다가 아리매니저 일으켜
앉혀놓고 또 삽입해 펌프질했다.
봉지에 내 고추가 들어가는게 다보인다
눈도 활활 타올랐다.
그 뒤 뒤로 돌려 눕혀넣고 엉덩이살 벌린뒤
펌프질하니 나올것같았다.
그래서 더 강렬하게 펌프질한뒤 폭발
아리매니저 손재주 넘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