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4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버닝썬
④ 지역 :시흥 정왕동
⑤ 파트너 이름 :+4채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채은이라는 처음보는 언니입니다
출근부에서도 처음봤는데 뭔가 야릇한 기분이 들어서 보고왔네요
나이는 25살이고 키는 160중반정도에 약슬림하면서 볼륨감 좋은 몸매
이정도로 정의가 되네요
사이즈가 좋은 언니라서 그냥 바라봐도 만족감은 있었습니다
얼굴이 예쁜편이고요 분위기가 있는 얼굴이에요
바라볼때 표정이나 눈빛또한 매력적이구요
대화응대력은 조곤조곤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가벼워보이지않아서 좋더군요
대화 간단하게 좀 해보니까 성격도 좋은것같고 배려심도 있는것 같았어요
샤워하고 나와서도 수건도 직접 건내주기도했고..
배려가많은 것 같네요
침대에서 살짝 끌어안고 있는데 따뜻하면서 느낌좋았습니다
피부가 뭐랄까.. 부드럽고 말랑거리는 느낌이 제 피부랑 너무 다르니까
포근하고 부드러웠어요
거기에 C컵 가슴이 말랑거리게 닿으니 아래 똘똘이는 힘차게 힘을내는군요..
역립할떄 느끼는 반응이 묘하게 매력적이고 좋습니다
부끄러워하는듯하면서 도도하기도하고...
매력많네요 말로 표현하기보다 직접보면 빠져드는 매력이라
글솜씨가 없어서 표현이 좀 어렵네요
이런 느낌을 가진 채은과 드디어... 하나가 되어봅니다
속이 꽉차는 느낌이고 엄청 뜨겁네요
애무할때 잘 달궈졌었나봐요
정말 뜨겁게 빨려들어가는데 그 때 탄식이 아~ 하면서 납니다
허리를 살살 흔드니 물이 끈적하게 느껴지는데
얇은 콘을 썼으면 엄청 나게 좋은 느낌이 날 것 같아요
잡히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10분을 버틸 수 없었네요
연애감이 너무 좋아요
끈적하게 잡히는 느낌.. 그리고 야릇하면서 매력적이게 좋은 반응...
출근 잘 안하는 언니같은데.. 자주하면 좋겠네요
나오면 바로 또 예약 도전할 것 같아요
연애감이 너무 기억에 남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