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2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이쁨
④ 지역 : 역삼역인근
⑤ 파트너 이름 : 혜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키 : 162
나이 : 20대 초중으로보임
가슴 : 자연B
체형 : 약슬림과 표준형
얼굴 : 이쁘장하게 귀여움
동그란 큰 눈, 작은 입술
헤어스타일 : 검정단발
피부 : 하얗고 맨질매질 보드라움
흡연 함.
문신없음.
나시와 흰팬티를 입고 맞이해줍니다.
밝은 성격이며 스스럼 없이 즐겁게 대화를 합니다.
저의손은 혜지의 다리와 엉덩이를 만지면서요.
샤워서비스는 손님이 원하면 해주는듯 합니다.
저는 저가 하는게 빠른것 같아서 후다닥씻고 나왔습니다.
침대에 눕히고 혜지의 이곳저곳을 어루만지며 키스를
하다가 가슴을 맛보고 아래 역립도 해봅니다.
가슴은 B컵다운 적당히 큰편이고 꼭지와 유륜도 이쁘네요
보지는 날개는 거의 없거나 살짝있었던 느낌이구요
왁싱은 안되어 있는데 수북한 느낌은 아니네요.
보지애무시 예민하게 반응하며 파닥파닥거리네요.
물도 많이 나오네요. 충분히 애무를 한뒤에
삼각애무를 받는데 작은 입으로 힘겹게 사까시하며
가끔씩 큰 눈이 마주칠때는 정말 흥분이 되네요.
좆기둥을 혀로 훝어주기도 합니다.
장비 장착후 진입하는데 좁습니다..
오빠~천천히~ 천천히~하앜..
터널확장공사 들어갑니다..
이쁘니가 너무 좁기래 장난으로
너.. 너무 좁다 좀 넓혀줘야겠다라고하니
싫어어~하면서웃네요ㅎㅎ
강렬한 쪼임을 맛보다가
후배위로 2차 확장공사 들어갑니다.
야한 쎅소리가 더 커지면서 저의 좃감각도
더 커져만가다가 시원하게 피니쉬 합니다.
혜지의 등에 입을 맞추며 한동안 꿀렁거리다가
콘정리를 받고 남은 시간 서로 끊임없이 속사포랩을
하듯 신나게 떠들다가 시간이 벌써 후딱..
얼른얼른 후다닥 나갑니다.
나가기전 끌어안고 엉덩이 토닥토닥 하며
입맞춤~
빠빠이 담에 또봐아~!!
알콩달콩 좋은 시간보내고 왔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