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중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선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 다른 매니저분 접견 후 매니저들의 사진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매니저들의 사진을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그 중에서 사이즈도 괜찮고 사진으로도 좋아보이는 선아 매니저가 눈에 가장 띄었고(사이즈가 좋아보였습니다. ㅎㅎㅎㅎㅎ) 바로 예약 전쟁에 참가했습니다.
여긴 진짜 예약이 말 그대로 전쟁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인기가 많은 매니저들이 형성 되어있고, 그런 매니저 분들이 출근부에 나타나는 날이면 . . . 진짜 몇초간격으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도 통화 중인. . . 어쨌든 열심히 폰을 부여잡고 있다가 간신히 실장님과 연락이 닿아서 선아 매니저를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접견 했을 때에 사진이랑 조금 차이가 있긴하지만, 선아에게 그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와. . . 마인드가 그냥. . . 다른 매니저분들 중에도 즐기시는 분이 있다고 들었지만, 선아 또한 만만치 않았습니다. 물론 이게 저랑 잘 맞아서 기가 빨린건지 그냥 선아 매니저가 애초에 그런 스타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저는 확실히 서로 같이 즐기다 온 느낌이었습니다. 한 번 하고나서 중간에 쉬는 타임에도 옆에 붙어서 대화를 나누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키스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 오우. . 선아 매니저도 키스를 좋아하는 지 대화하는 중간에도 쉴 틈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극슬림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별로일 것 같고, 저처럼 연애감과 살짝 살이 있는 몸매를 좋아하는 분에게는 강추 드립니다.
토일렛 덕분에 제 통장잔고는 항상 말라가네요. ㅎㅎㅎㅎ
빠른 시일내에 재방문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