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26일
② 업종 : 휴게탈
③ 업소명 : 맛있는처자들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고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일 할인 내용을보고 맛있는처자들에 전화를한다
마침 할인중이라 기분좋게 좋은처자를 추천해달라고하니 고은이를 추천했다
실사사진한번보니 꼴릿한 매력있는처자같아서 예약을바로한다
예약을하고 바로 출발하여 호수에 노크해본다 똑똑 문이열리고 고은처자가 맞이해준다
와꾸는 상급 이쁜편이다 섹기있는 눈매 자연산큰바스트 나올떈다온 스타일 눈에는 바스트밖에안보인다
그렇게 기분좋은만남은 시작되고 본격적으로샤워서비스부터받아본다 눈앞에서 실제로 보니 더욱더 꼴릿한거같다 그리하여나는 살짝터치하니 후뭇하게 웃어주며 고은처자는언넝씻고나가자고 말을건낸다
나는 그애기를듣고 더욱꼴릿하기 시작했다 침대에 누어 정성넘치는 애무를받아본다 수준급이다
이런애무를 어린처자가 소화하기 힘들텐데 프로적인모습을보는거같다 나는곧바로 자세를바꿔
고은처자에 몸을탐색을한다 자연산바스트는 어마어마하다 마치 에베레스트 산맥을보는듯한 웅장함
가까이서보니 정복하고싶은생각이든다 그리하여 꼭지부터 혀를가져다대니 신음이 메아리처럼울리고
나는 엄흥길이 되는거마냥 고은처자의 바스트에 흔적을남기고 천천히 밑으로내려가니
시원한 계곡이흐르고있엇다 마치 만년설이녹아내려 시원맛이느껴진다
시원한 계곡물을한잔을하고 나의소중에 모자를장착하고 바로 계곡속으로 여정을떠난다
들어가는 느낌부터 달라진다 꽈조임에 홍콩을 다녀올뻔했다
그렇게 박진감 느끼는 연애한판이였다 자세를 많이 바꾸고 거울에비치는나의 모습을보니
더욱꼴릿하였다. 즐거운시간을보내고 퇴실을해본다 다음에 또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