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구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방문하는 맛집에서 좋은 처자 만난기념으로 조금 상세하게 후기하나 작성해보네요
1. 외모
프로필 나이가 좀 많아서 걱정했는데 실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이 많다는 느낌은 안듭니다 대쉬는 프로필이 정확한편이라 생각되네요
키크고 몸매도 살이 적당히 오른 글래머체형입니다 가슴은 D컵 이상은 되보이는 자연산이고 라인도 좋은편에 얼굴은 시원시원하게 생긴 섹시필나는 상급와꾸네요
2. 마인드
첫대면부터 얼굴에 웃음이 끊이질 않아서인지 사람을 편한하게 해주네요
본게임에서는 잘 느끼는편인것 같습니다 69도 하긴하는데 자기는 그냥 역립받는게 집중하는데 좋다고 해서 69는 패스했습니다 역립은 클리빨아주면 반응이 큽니다 딴곳보단 클리공략하면 민지의 반응을 잘 볼 수 있습니다
3. 서비스및 역립반응
샤워하고 나오면 타올을 감고있다가 벗는데 사실 홀복으로 입고있던 엉덩이가 살짝 드러난 미니원피스 입고 있을때도 흥분됐는데 다벗은몸은 더 탐스럽습니다
서비스를 하기 위해 올라오나 싶었는데 제 입으로 가슴부터 먼저 들이대더군요 양쪽 가슴을 번갈아 맛보고 키스좀 하더니 삼각애무를 시작합니다 삼각애무는 평범한편입니다
역립을 하기위해 지나를 눕히고 키스후 가슴을 한참 주무르고 빨다가 아래로 내려가서 클리를 집중공략하니 신음소리와 들썩임이 심해지더군요 아래쪽은 클리만 열심히 빨아줘도 지나가 좋아합니다
4. 연애감
여상위로 먼저 올라와서는 쪼그려서 찍어주기도하고 제 젖꼭지도 빨아주면서 열심히 찍어주다가 후배위로 전환해서 깊숙히 넣으니 끝까지(?)닿아서 몸에 소름돋은듯 제손을 끌어서 엉덩이를 만지게 하더군요 만져보니 진짜 닭살이...
정상위로 바꿔서 한손으론 가슴주무르고 한손으론 클리비비면서 들이박는데 클리비비던손을 잠시 떼니까 다시 손을 끌어당겨서 계속 만져달라는듯 하길래 좀더 주물러 줬습니다
정상위에서 흥분하면 살짝살짝 욕설도 나오고 제 리듬에 맞춰 아랫쪽에서도 엄청 비벼대더군요
5. 총평
글래머체형에 얼굴도 예쁜편이라 외모에서 만족감이 컸구요 연애감이 상당히 적극적인데 지나본인이 잘 느끼고 느낌이 빠르게 오는편이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