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8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제인+4
⑥ 경험담(후기내용) :
먼저 도착해서 대기하고 있으니 전화주셔서 안내해주시는 호실로 고고싱!!
역시 실장님께서 강추하신 이유가 있었습니다. 일단 와꾸는 여동생 같으면서도 이쁜 와꾸!
성격이 강하지않고 무리하지 않은 요청은 다 들어주시네요.
그리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세요. 듣는 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야기가 끊이지 않게 잘 끌어주시기도 하고 티타임이 좋네요.
처음에는 어색해하시더니 옆에 딱 붙어서 이야기하니깐 바로 마음이 풀리셔서 그런가...
매미모드로 열심히 재잘재잘 해주십니다.
이야기하면서 몸매를 스을쩍 보고... 손으로 가서 가슴 감별을 해보는데... 자연산!!! 와... 느낌이 부드럽고..
순간 저의 손이 너무너무 부러워서.. 흑흑. ㅠ 얼굴로 파묻히고 싶었는데 ㅠ
꼭 티타임에 옷 위로 가슴을 한번 터치해보세요. 아주 좋습니다!!
티타임을 보통보다는 약간 짧게 하고 씻으러 가자고 먼저 하여 들어갑니다.
여기 특징은 다른 업소보다 샤워실이 좀 작아서 딱 붙어서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가 좀 덩치가 큰 것도 있지만 조금 얻혀서 이야기하면
제가 손을 들면 바로 가슴이 앞에 있어서 좋았어요! (자연산 그 C컵이요)
씻겨주시는 것은 아직 NF라서 그러신가 어색하신데 그 참에 저의 나쁜 손은 비누거품으로 제인씨 가슴에... 아 천국입니다!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으니 참고하세요.
그렇게 씻고 나와서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제인씨는 약간 민감한 편이신거 같아요. 저의 경험상 강한 역립보다는 소프트하게 해주시는게 제인씨가 더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본게임 순서는 남상 - 여상 - 후배위였습니다.
일단 남상으로 하니 자연산 C컵이 손에 들어와서 너무 황홀했습니다. 가슴은 필수입니다.
가슴 매니아들 소리질러~!!
그리고 몸매도 슬림이여서 허리라인이 내려오는데 크윽.. 코피가 터집니다!
여상으로 하니 제가 편안히 허리만 퉁퉁 쳐드리 제인씨 허리가 꺽여집니다.
여상에 많이 느끼시는거 같아요. 물이 너무 나와서 철석철석 하는데.. 크 그 느낌이란...
그리고 후배위는 허리라인와 하트모양의 엉덩이가 일품입니다. 꼭 감상하세요!
제인씨는 어느 것 하나 꿀리는게 없는 분이였습니다.
여친처럼 소프트하게 해주시는게 제인씨의 마음을 여는 키인거 같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