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이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잠자고 일어나서 급꼴림을 참지 못하고 실장님께 전화합니다.
사실 이유양을 보고 싶었지만 출근하지 않았기에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수진씨를 보러 강남에 갑니다.
이게 왠걸.... 비가 너무 와서 바지랑 양말이 젖었지만 성욕을 당장 해결못하면 한동안 기운이 없을거라는걸 알기에 고민도 없이 강남으로 향합니다.
이전 업소(소녀들) 과는 다른 위치이어서 조금 헤맸지만 다행히 입실하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노크를 하니 화장기가 있는듯 없는듯 고급진 민삘반 룸삘반인 이쁜 수진씨가 반겨줍니다.
역시 가성비는 예전과 다를바 없더라구여... 페이 17대비 충분히 괜찮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침대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데 서로 낯을 가리는 편이라 어색한 분위기가 이어지지만,
그래도 꾸준히 대화를 시도하려는 수진씨가 너무 이뻤습니다.
대화를 어느정도 나누고 샤워를 한뒤 침대에 누우니 bj를 먼저 정성스레 해줍니다.
그리고나서 제가 애무를 하는데 꼭지가 정말 빨기 좋게 생겨서 애무하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cd를 끼고 삽입하는데 쪼임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많은 자세를 시도하고 싶었지만 아쉽게 오래 즐기지 못하고 싸버렸네요....ㅜㅜ
참고로 주로 야간에 일하는 언니이며 와꾸 몸매 성격다 좋다고 생각하지만 영계를 원하는시는 분들은 비추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