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탑
④ 지역 :화곡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 외로움이 느껴질때 가끔 휴게텔을 찾는데요
오늘도 외로움을 느껴서 회사근처에 있는 탑휴게텔을 찾아 예약하고 갔습니다.
실장님께 외롭다고 애인모드 해줄 매니저 추천해 달라고 햇더니 하나매니져가 딱이라고 해주시더군요.
노크소리와함께 하나가 들어오는데 (응? 얘 와꾸가 휴게와꾸가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피에서나 있을와꾸얜데 좀 놀랬습니다, 인사하면서 살포시 안기면서 절 쳐다보는데 제가 뽀뽀를 하니까
살짝 웃으면서 키스를 하더라구요 근데 점점 달아오르게 키스를하는데 와 혀놀림이 키스로 꼴리게하네요.
그녀따라서 샤워장에 가서 샤워하면서.bj해주면서 살짝살짝 저를 처다보는 눈빛이 너무섹해서 그녀를 세워서
키스를 겁나했습니다 샤워실에서 한 5분은 키스를 한것 같아요. 먼가 키스를 오래하니까 지낮 애인같은 교감이 생겼다고나할까
룸에서도 서로 키스하고 애무해주면서 진짜 애인같이 섹을하는데 마지막까지 그녀와키스하면서 섹하다가 싸버렸습니다.
진짜 다른건 몰라도 이 애인모드와 키스스킬은 절 미치게 하네요. 극강의 키스머신 하나 매니져입니다.
글쓰면서 또 생각하니 그 여운이 지금도 느껴지네요. 키스 좋아하시는 분과 애인모드 좋아하시는분들 강추입니다.
백마디 말보다 한번 만나 보는게 최고입니다.만나셔서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