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08 21
② 업종 : 오피형 휴게텔
③ 업소명 : 옥수수
④ 지역 : 도봉구 수유리
⑤ 파트너 이름 : 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실 수유리 근처도 생각하지 않고있다가 동선이 안맞아서 어쩔수없이 검색해서 찾은 곳임.
휴게텔 오피만 한달에 두번은 가는데 주로 잠실과 상봉, 구리 근처에서 활동하다가 좀더 자극적인것을 찾고싶어서 두리번거리던중에
여기 옥수수가 똿! 눈에 띄었음.
프로필? 원래 안믿고 내상제로 이런거 안믿음. 결국 사람인지라 메니저 컨디션에따라 피할수없는 돌발상황이나 내상은 어쩔수없는것임
이번에도 그랬음. 빵빵한 볼륨의 보우를 기대했다가 갑작스런 펑크에 잠시 맨붕이 왔는데
아파서 병원에 간다는데 이해해야지 뭐 어떻게. 다음을 기약해야지 컨디션 회복해놔라 재방 들어간다 하고 보니
사실 꿩대신 닭이라 생각하고 초이를 초이스. 실장님이 잘 안내해줘서 기분 안상하고 룸까지 입성하고 시간 끌거없이 바로 본무대 뛰었음.
몸매? 좋다.. 일단 골반에 허벅지부터 보면 바로 존슨 풀발기다. 이친구 입으로 하는 기술이 최고라던데 샤워할때부터 터치하고 쪽쪽 빨아주니
이거 보우는 생각도 안나고 그냥 미쳐날뛴다 내 똘똘이
내가 역립 안좋아해서 그냥 사까시만 맏겼는데 다음엔 꼭 역립 해줘야겠다. 나도 보빨하면서 알파벳 A~Z까지 말할수있다 혀기술 장난아닌데 초이도 느껴봐야지
이건 내가 당하기만 한 기분이다.
애무는 길게 안하고 삽입 시간을 중요시하는 타입이라 바로 정상위부터 길게 박아줬다. 난 노콘 옵션이라 진짜 질감을 제.대.로. 느꼈다
보징어 냄새 극혐이라 삽입전에 체크하는데 왠걸.. 제주삼다수가 여기있었네
아무 장애물 없이 신나게 피스톤 할때 똘똘이에만 집중하는 그 찰나가 난 너무 좋아서 솔직히 40분 숏타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
그 시간을 오롯이 빠구리에 집중하려면 바로 이런 조건들이 딱딱 맞아야하는데, 초이가 바로 안성맞춤이였던거지
잘느껴주고 보짓물 삼다수 잘나오고 힙이 탄탄해서 박힐때 소리와 찰진감이 최고인데
이정도면 초이를 고른게 절대 후회되지않는다 자부한다.
난 항상 뒤치기 마무리다. 깊이 박힐 그순간에 모아뒀던걸 폭발하듯 싸지를때 그 쾌감이란.. 초이는 내 사정을 깊숙히 받아줬다
꿀렁꿀렁 나오는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다. 진짜 정력이 다할때까지 박고싶은 엉덩이에서 눈을 때지 못할정도로 마지막에 헤어지기 힘들었다.
영어랑 한국어 잘 못한다. 그래서 더 귀엽다. 싸가지없는 도도한 걸레들보다 이렇게 순수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내상없는 경험을 선물해준다
초이는 마지막까지 고맙다는 생각이드는 메니져다. 필견.
여기가 왜 맛집이냐고
다녀온놈만 안다
옥수수말고 마약옥수수라고 바꿔야할판. 진짜 중독되겠다
결론: 초이는 일단 합격. 어디 비싸기만하고 조건붙는 이상한곳 가지말고 노콘으로 천국 여행 다녀와라
다른 메니져들도 조만간 접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