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후순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 달림은...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오는 매니저는 처음이었거든요.
입장을 하니 앙증맞은 키의 군살 하나 없는 서아 매니저가 빨간색 홀복?을 입고 있더군요.
하얀 피부에 생머리가 늘어진 청초한 스타일이라기 보단
갈색 피부에 머리를 묶은...뭐랄까...좀 깍쟁이 같은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렇게 본 게임에 들어갔고, 서로 아랫도를 탐했습니다만...입 스킬은 그다지 인상 깊진 않았습니다.
근데...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물이 너무 많이 나오더군요.
ㅋㄷ 퀄리티가 별로라 중간에 제가 개인 구매한 ㅇㅋㅁㅌ를 착용했는데...
그 이후로부터 물이 철철 나와 좀 적잖이 당황했습니다...
아직도 손끝에 그 비릿한 향이 감도네요...
워낙 슬림해서 그런지 제 기둥을 감싸고 도는 맛이...맛있다는 표현이 적절할까요?...
물이 어찌나 많이 나오던지 제 음모가 흥건히 다 젖어버렸습니다...
신음소리는 그렇게 꼴리진 않지만
물이 나올 정도로 진심으로 느껴주니 더할 나위 없는 달림이었습니다...
총평.
얼굴 7
몸매 9.5(슬림족/가슴튜닝)
위생 10(풀왁싱)
마인드 10
반응 10점 만점에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