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6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탐탐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 한번 다녀가고 다시한번 시간내서 다녀왔습니다.어느때 보다 시간도 널널하니
마음이 한결편하게 다녀왔습니다.업무중 땡땡이라....
오후시간대에 방문했는데 저같은 직장인분들 마사지 받는분들 많더군요...
실장님 인사하고 안내받고 샤워부스 룸이따로있어서 샤워 천천히 했음요...
초이스 없이 좋은 관리사로 해주길 바라며 기다렸습니다...
똑똑 들어오는데 외모가 상당히 상급이네요...맘에 들었어요..
20후반으로 보이며 165정도 키에 글래머 라인????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맨손으로 스치듯 엎드린몸을 만지듯 피부가 좋다며 입담이 아주 좋았습니다..
손의터치로 우선 요리저리 구석구석 온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야릇한 느낌..../
손의 느낌이 아주 좋고 전신으로 밀착하는 느낌이 저의 전신에 전율을 전해지듯
찌릿찌릿 굉장한 야릇함이었어요...
등과 러히 라인은 먼저 해주고 하체로 넘어가서 똘똘이부분 핸플로 아주야릇야릇 만저주네요 어헉!!
좀더 깊숙히 해달라고 하니 좀더 깊숙히 숙숙 해주는데 아주 편안하게 해줍니다..
앞으로 돌아누워서 조금 부끄러웠지만 관리받는 느낌으로 새워서 기다리는데
천장까지 사정하겠더라구요..기분이 머라 말을 못할정도의 느낌이어서....^^*
올탈하고 부빗하니 아주... 말로 이루설명이안됩니다 정말 천창끝까지 는아니더라도
시원하게 분수 쏴주었네요 와꾸도이쁘고 서비스가아주 ..척!따봉입니다 받아보시면 허억!!하실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