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25
② 업종 : 건마/스파
③ 업소명 : 수스파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준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덥고 습한 날씨에 직장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려고 사이트를 방문해봤는데
호텔식 스파가 있다는 글을 보고 들어갔는데 혹시 몰라~ 후기도 봤는데 여태까지 후기가 얼마없어 반신반의의 마음으로
한번 방문해봤습니다 전화를 하고 예약을하고 예약시간에 맞춰가니 실장님이 반겨 주시네요 ㅎㅎ
들어가고 샤워실에서 깔끔하게 세팅하고 마사지테이블에 누워 있던중
얼마후에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여성분이라 그냥 이례적인 마사지구나 생각했는데 정말 호텔에서나 받던 마사지를 받았네요
뭉쳤던 근육과 피로가 풀릴쯔음 관리사분이 제 곧휴를 잡고 전립선 마사지를 들어가시는데
너무 스킬이 강하셔서 여기서 한번 발사 할뻔했네요 어느정도 흥분이 될떄즘
준희 매니저가 들어오더니 앞으로 누으라해서 앞으로누웠더니 발부터 목까지 애무를 해주고
돌아 누으라했더니 뒤에서부터 쭉 빨아주드라구요 ㅎㅎ
그리고다시 앞으로 누워서 이제 제 곧휴를 사정없이 빨드라구요 입과 손으로 정신없이 괴롭히고
쌀꺼같아서 얼른 준희를 눕혀버렸습니다
그런데 "잠깐" 이라며 "왜케급해~" 라며 입으로 씨디를 착용해주네요 ㅠㅠ 감동
같이 흥분했는지 준희의 꽃잎도 이미 흥건했습니다 쓱~ 하고들어가는 살짝 좁보네요
그렇게 몇번 푸쉬푸쉬~ 워낙 자극이 심했던터라 참기가 힘들었어요
신호가 너무빨리와서 "준희야 나쌀꺼같아~" 라고하니
입으로 바로 전광석화로 빨아 재끼드라구요 아 이게 전문가의 입스킬이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입에다 하고 마무리로 가그린으로 청룡까지 해주시니 금상첨화 드라구요
정말 안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온 손님이 없을정도란말이 여기서 나오는말이 였습니다
암튼 ㅎㅎ 다음에도 방문할정도로 정말 괜찮은가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