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 귀여운 친한동생같은 와꾸.. 즐달했습니다
친구들과 술한잔 가볍게 걸치고 집에오는길에 길거리에 짧은옷을입은 여자들을보니 저도모르게꼴릿해서 휴게텔을 찾아봤습니다. 친구들에게 괜찮은곳 있는지 물어보니 시흥에 좋은곳 있다고해서사이트에서 찾아보니 모든 매니져들 사이즈도 괜찮길래 눈길이가서 어떤매니져가 좋을까 보다가다빈이라는 매니져가 옵션도 다양하고 좋은후기들이 많아서 만나보기로 했습니다.업소에 전화해보니 늦은시간인데도 다빈이는 예약이 꽉차있다는데 제가 전화했을때는 한타임만 기다리면된다고하셔서 1시간후에 방문했습니다. 문을열고 들어가니 조그많고 앳되어보이는 처자가 반겨주는대저도모르게 설레였습니다. 인사나누고 샤워하는데 너무 기대가 돼서 5분만에 씻고나왔습니다.연애하기전에 잠깐 얘기나누는데 목소리도 예쁘고하니 더 귀여운웠습니다. 바로 연애시작하기전에비제이해주는데 어린나이에 맞지않게 능숙한비제이에 잠시 정신줄 놓을뻔하다가 겨우잡고 잠시감상했습니다.. 비제이하는거 보고있는 저랑 눈마주쳐주며 살짝 눈웃음지어주는데 심장 터지는줄알았습니다..저런 귀여운얼굴을 한 여자가 제물건을 핥아주고있다는게 너무 황홀했습니다. 이제 침대에 눕히고연애하려는데.. 계속얘기하지만 너무 귀여워죽겠습니다.. 위에서 아래로보는데도 귀엽습니다..연애하는중에도 다빈이가 반응도좋고 신음도 예쁘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빈이 속은 말이 필요도없구요.. 대학다닐때 만나던 후배 속 처럼 쫄깃하고 흥건한게 그때기분나서 더 좋았습니다.이번에할땐 짧게해서 아쉬웠는데 다음주엔 긴거하나잡아서 또 보려고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