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는형님과 함께 회사근처에 있는 택시에 예약을 잡고 저녁을 먹고 택시에 도착했습니다.
형님과 전 후기를 보고 엉덩이쪽을 좋아하는 형님이 샤샤 매니져를. 전 눈빛이섹시한 수지를 보기로하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수지매니져가 들어오는데 오 20대중반정도느낌? 키는 162~4정도? 몸매도 좋더군요.
샤워중에 간단히bj 해주고 룸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얘가 요염하고 허리돌리는것도 예술이고 특히 그 눈빛이 섹시하더라구요.
와꾸도 제가생각했던거보다 훨신 섹시하고 외국친구라그런지 신음소리도 서양야동처럼 내는데 묘하게 흥분돼네요.
뒤치기하다가 제쪽으로 끌어와서 키스하면서 싸버렸습니다 싸고나서도 한참을 뒤에서 백허그로 껴않고 있다가 같이샤워하는데
여친이랑한것처럼 애인모드도 있네요 .후기떄문에 왔는데 생각보다 와꾸도 괜찮았고 스킬도 좋고 마인드도좋고 재방의사 3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