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있는 처자들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채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어김없이 급꼴림은 참지 못하여 전화를 겁니다
가장빠른시간을 나에게 알려주시오!
채린이가 가장빠른시간입니다!! 얼른오십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30코스를 예약해봅니다
30코스는 언제나 짧기때문에 환복과 샤워도 남들보다 빠르게
조진후 머리속에 그려놓은후 움직여야 시간이 안촉박하더군요 ..
노크후 방에 들어가는데 ? 민자인데 ? 라는생각이 들더군요
긴웨이브 검은색 머리 아주 슬림하더군요 지방에 있는 여동생이 생각나더군요
흠.. 전자발찌까지 생각날 정도면 대충 아실꺼라생각이됩니다
간단한 인사를 하구서 !! 얼른 샤워를 조지구 빠르게 침대로 가봅니다
정성스럽게 BJ를 해주는데 초짜티도 살짝살짝 나지만 한번씩 BJ하면서 저를 슬쩍슬쩍
보는게 야리꾸리하더군요 ㅎㅎ 어린것이 어디서 배워와가지구 ㅋㅋㅋ 좋더군요
원래 저는 역립족이아니지만 한번 탐해보려고 이곳저곳 목부터 살짝살짝 추륩추륩 해봅니다
아주 슬림하더군요 S라인급은 아니지만 S라인이 보입니다 허리도 잘록하구 허리쪽을 탐해보니
움찔움찔 하는것이 흠 좋구나 이년이다 !! 싶더군요 ㅋㅋㅋㅋㅋ 활어더군요 꽃잎을 가보니..
물이.... 흥건하네요 어이구.. 살살 탐해봅니다 !! 공략후 노콘옵션이니 바로 샤샤샥
넣어보니 어이구 꽈악 감싸주네요 어린게 좋더군요 노콘의 맛이란 이런맛이네요
말을 또 잘하네요 채린이는 내숭도 없구 편안한 분위기에서 잘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