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중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영동스파
④ 지역 :논현
⑤ 파트너 이름 :수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도 오고 푹푹 찌는 더위에 습하기까지 하니 가만히 있어도
짜증이 배가 되는 오후에 늘어져있자니 이시간에 재미난거나 해보자 하고
사이트에 들어가서 찬찬히 둘러보던중 후기좀 읽고 주간이벤트 하는 업소를 찾아 예약을하고
방문한 영동스파
주차를 하고 한 2분정도 걸으니 가게가 나오네요
그 조금 걸었다고 땀이 송글송글 났었습니다 어이없게도ㅋㅋ
실장님과 컨택후 결제를한뒤에 사우나에 들어가
냉~큼 찬물샤워로 몸의 체온을 떨구고 있다가 나왔습니다
뽀송뽀송하게 씻고 나와 직원이 주는 식혜 한잔 하고서
안내를 받고 T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시원한 방안에 누워있다보니 이윽고 노크소리가 들리고
들어오는 매니저 이름은 다희라고 하네요
후기도 많이 보고 다희를 접견을 한적이 있는데 또 봐도 늘 새롭고 늘 아름답더라구요
다희의 화끈한 애무에 소중이가 슬금슬금 피어오르고 얼른 다희를 집어 삼키고 싶은 마음뿐이였습니다
상위로 올라와 다희가 살짝 흔들며 신음을 내뿜으니 소중이에서 반응이 확 오더라구요
바로 자세를 바꿔 다희의 엉덩이를 꽉 잡으며 뜨거운 애액을 내뿜어버렸습니다
다희와 그렇게 짧은시간 만남을 가진뒤 헤어지고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선생님은 5번선생님이셨구요 주간이벤트 코스는 맛사지가 30분뿐이라
짧은시간이지만 선생님께서 확실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니 굉장히 시원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눈깜짝할새 시간이 다 지나고
이윽고 들어온 매니저는 수빈이라고 하네요 수빈? 프로필에서 본적이 있나
했는데 아직 영동스파 페이지에 프로필은 안올라왔다고 하더라구요 곧 프로필에서도
볼수가 있겠죠 뭐..
수빈이도 탈의를하고 보니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상당한 바스트를 가지고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수빈이의 애무를 받고 수빈이의 무성한 정글사이에서 계곡을보니 촉촉하게 젖어있는게 눈으로도 보일정도로
흥분해있더라구요 저도 흥분을 참지 못하고 수빈이의 구녕에 얼른 꽂아 정복하고 싶은 마음뿐이였습니다
앞전과 다르게 조금 더 오래 보고싶은 마음에 스무스하게 움직여달라 부탁하고
수빈이의 야릇한 신음으로 귀르가즘을 느끼며 수빈이의 몸을 느끼고 있다가
수빈이가 "오빠가 박아줘 " 라는 소리에 저는 엄청난 흥분감을 느끼고 정상위로 수빈으를 눕히고
수빈이의 정글을 비비다 30초정도 강력하게 수빈이의 정글을 파헤치고 후지산이 한번더 폭팔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뜨거운 정사를 느끼고 나왔습니다
주간이벤트코스를 만들어준 영동스파 관계자여러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샤워를 마치고 라면 한뚝배기까지 싹 깔끔하게 먹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