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동네 근처 휴게텔이어서 언젠간 꼭 가봐야지 했었는데
저번주에 방문했네요.
위치는 처음 찾아가는 사람은 약간 힘들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논현역의 에이스라는 수아씨를 예약하고 입성했습니다.
이 언니가+1 인 매니전데 얼굴은 그렇다 하더라도
벗은 몸매는 그 이상의 값을 하네요.
샤워서비스는 없고 해서 후디닥 씻고 나옵니다.
본격적으로 서비스 시작.
서비스가 뛰어나거나 하드하진 않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이뻐 보이네요.
이젠 제가 수아씨를 눕힌뒤 몸을 탐색해 봅니다.
앞서 언급했었지만 특히 기슴부분은 촉감이나 모양이 예술이네요.
가슴을 거쳐 ㅂㅈ쪽을 애무해 보는데 냄새도 하나 없고
특히 좁은 구멍이 시각적으로 흥분을 배시킵니다.
열심히 보빨한 뒤 진입.
역시나 좁은 구멍 때문에 그런지 쪼임이 장난아니네요.
정상위로 시작 여상을 거쳐 후배위를 거쳐
제일 좋아하는 체위까지 하고
정상위로 마무리 합니다.
처음 방문했는데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만
우선은 예나의 응대부분이 너무 좋았고
입장 후 또 서비스 후 줄곧 말을 걸어주고 어색한 분위기가 없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원룸이라 시설이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이런게 뭐 중요한가요ㅎ
한 번 가본걸로는 제대로 알수가 없으니
다른 매니저도 접견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