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25일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크림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초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핸플 업소인 분당에 크림다녀왔습니다
실장님께서 초코씨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아담한몸매에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라
군더더기없는 이쁜 몸매라 하시기에
궁금하기도해서 방문해 봅니다.
이 언니 정말 대표급 정도 몸매 더군요.
키는 162 이상 되는 듯 한데 몸이
기냥 마르고 슬립한 몸매가 아니고
운동한 몸매 맞더군요
그럼에도 얼굴은 아주 귀염상이니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아담한 몸매임에도 다리는 또 아주 잘
빠진 스타일. 운동좋아하냐고 물어보니
수영하고 요가 그리고 최근에 마라톤을
완주했다고 대단하네요
그녀와 몸의 대화는 해 봐야죠.
그녀의 애무가 시작 됩니다.
꼭지부터 시작해서 몸의 이곳 저곳
그리고 BJ까지 BJ는 정말 헌신적으로
오래 해줍니다.
느껴지는 감도가 서서히 옵니다
잠시후 그녀를 역립해 봅니다.
그녀의 꽃잎에 살짝 혀로 스쳐 보는데
이 언니 온 몸이 진동 모드로 전환 되네요.
그녀의 반응에 저도 너무 일찍 플레이를
마친이유로 남은 시간 그녀와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 보았는데 마음씨도 착하고
마인드도 좋고 긍정적인 성격이고 산전수전
다 겪어봐서 남자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알고~
재미있는 대화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시간이였습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