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27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퍼펙트
④ 지역 : 창동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신디를 만나러 가는 발걸음은 언제나 가볍습니다. 
열흘정도 만에 보는건데 머리가 많이 길었네요?
그리고 집안에 식구가 하나 더 늘었더라고요 ㅎㅎㅎ
고양이나 개는 아니니까 알러지있는 분들은 걱정하지 마세요.
서론은 여기까지만 할게요.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이야기를 좀 나눴습니다.
신디는 왠만한 한국어 대화가 가능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그러더니 먼저 제 동생놈을 확 잡아버리더니 쪽쪽 빨아주네요.
몇번 적어두기는 했지만 신디의 BJ스킬은 특별합니다.
적당히 받았으면 저도 보답을 해야죠? 
오늘도 입술부터 천천히 가슴을 거쳐 소중이까지 내려옵니다.
그리고 소중이 안을 마음껏 맛보는데 신디 손가락이 코앞까지 오네요.
그래서 소중이 주변을 쪽~쪽~ 해주는데 신디가 오일을 꺼냅니다.
손가락에 적당히 묻혀주고 소중이안으로 쏘옥~ 엥???
바로 앞에서 자위를 해버리네요.
대담한 신디의 행동에 살짝 당황을...
저를 당황하게 했으니 벌을 내려줘야죠.
동생놈을 소중이 안으로 쑤~욱 깊숙하게 넣어줍니다.
매번 올때마다 느끼지만 너무 속궁합이 잘맞습니다.
그런데 오늘따라 동생놈이 힘이 넘쳐납니다. 
세게 박아달라는 말에 더 빠르고 세게 움직여도 안전한 느낌입니다.
자세를 바꾸면서 하려고 했는데 신디가 그대로 하자네요.
그럼 그대로 해야죠. 같은 자세로 위치만 살짝 바꿔가면서 예비콜울릴때까지 신나게 박았습니다.
후기쓰면서 느끼는거지만 발정 제대로난 동물처럼 했습니다.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나니 저와 신디는 땀범벅이고 침대는 젖어있고 물건들도 막 떨어져있고...
그리고 신디의 표정을 보아하니 제대로 즐기면서 한것 같네요. 
오늘은 남은 시간이 많이 없네요. 서둘러 샤워실로 ㄱㄱ
시원하게 음료수를 마시고 담배도 뺏어 피우고 마무리 인사하고 급하게 나왔습니다.
신디는 보면 볼수력 매력이 넘쳐나네요~
다른 회원님들도 와서 좋은 추억들 만들고 가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