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터널
④ 지역 :성남
⑤ 파트너 이름 :니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무작정 친구와 어디를갈까??
하던중에 친구놈이 여기 가보고싶었다라면서 평이좋다 이렇게 절 리드합니다
그리곤 전화를넣어 예약을합니다 그렇게 성남으로 향합니다 늦지않게 도착한후 잠시 대기했습니다
위로 올라서고 방으로 들어섰습니다 50분으로 예약했기에 후다닥 씻었습니다
다 씻고 침대에 걸터앉는순간 니모언니가 다가옵니다
늘씬한몸매에 서현진이미지가 생각나는~ 탈의후 마귀옆으로 다가옵니다
간단한 대화후 마귀위로 올라서고~ 가벼운 입맞춤후 점점 밑으로 향합니다
가슴부터 천천히 천천히 . . . 삼각애무를 표방하지만 정점에서는 꽤 오래하는 스탈입니다
bj시 젖절한 왕복 ( 그곳과 두개의심장 ) 그리고 손터치는 달아오르게만들어버리고~
분위기에 흠뻑취한 마귀는 선물장착후 역습에 나서봅니다
니모언니의 장점은 애인모드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대화센스는~ 잘들어주고 이야기하는 스탈입니다
시간가는줄모르고 얘기한거같습니다
단점이보이지않는 언니였습니다